업종 & 업소명 : 키방 / 부천 아레나아가씨 예명 : 루비
요즘 핫한 루비의 재접 후기입니다~
원래 재접후기는 잘 안남기는데....... 뭐 너무 좋아서 ㅎ
지난번 후기 이후 4번 더 봤네요 ㅎㅎ 중독성 강한 처자입니다~
rika izumi 라는 모델인데... 살짝 싱크 나옵니다~ ㅎ
실장님 안내 받아 입장합니다.
언제나 매력적인 여실장님께서 이날은 안경을 벗으셨네요~
허허 다른 매니저 기죽게 만드는 미모이십니다~
잠시 후 루비씨 입장~
이제는 많이 친해져서 들어오자 마자 안기면서 뽀뽀뽀 하며 쓰담쓰담 합니다~
바로 옆에 눕혀서 진하게 키스도 하고, 여기저기 장난질도 쳐봅니다~
그러면서 4차원을 넘어 매우 고차원적인 대화도 주고받구요~
조잘조잘 귀엽귀엽게 살싹 코맹맹한 목소리로 애교있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아주 잘합니다.
은근 허당끼 있어서 자기 이야기도 툭툭 나올때도 있구요 ㅋㅋ
슬슬 예쁘고 보드라운 루비의 살결을 탐하며 제가 마구마구 공격을 해봅니다~
역시나 그 예민함은 참 예쁘고 또 섹시합니다. ㅎ
참 공격할 맛이 나는 좋은 매니저에요~ ㅋ
그러다가 제가 잠시 숨고르기를 하는 찰나, 갑자기 훅 하고 치고 들어오는 루비의 공격!!
'루비야.... 헉........ 가.. 갑자기 이러면 어떡해~ '
저의 당황함과 부끄러움은 아랑곳하지않고 루비는 처음부터 매우 강력한, 거의 끝판왕급 공격을
해오네요 흐이이이이........ 너무 좋고 황홀경에 빠진 저는 그냥 거기서 항복을 할 수 밖에...
하지만, 끝까지 공격을 멈추지 않는 루비~ 예쁜 얼굴로 저를 흘긋흘긋 쳐다보며 계속
맹공을 펼치고 오랜만에 받아보는 훌륭한 공격에 저는 만족스런 항복을 했습니다~ ㅋㅋ
시간이 좀더 남아 뽀뽀뽀뽀 하며 다정한 대화와 포옹... 또 약간의 애무를 주고 받으며
벨이 울릴때까지 우린 꼭 껴안고 있었네요~
--
총평
뭐 추천 드리긴 하는데...... ㅎㅎ 아끼고 아껴보기엔 이미 너무 유명해져서 의미없겠져~ ㅋㅋ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