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이 등장하는 99 비둘기들을 보려하는데 메론님의 좋은 후기를 보고 이 매니저를 예약해 봅니다.
그런데 오늘은 입장하는데 뻘춤한 순간이 벌어질 뻔 했습니다. 입구로 가는데 나보다 몇발짝 앞서 가는 아저씨가 가게 문을 두드립니다. 같이 들어갈 수는 없겠고 다른데 가는 척 지나쳐서 복도 꺾어진 곳으로 가서 상황 보다가 연락하니 조금 기다리라 해서 다시 콜 받고 입장합니다. 내가 몇발짝 앞서 있었다면 입장이 바뀌었겠지요. 그분이 누구신지...
오늘은 손님이 특히 많은지 들어가서도 옆방에서 잠시 기다렸다가 양치하고 방으로 들어가게 되네요.
방에서 기다리니 교복을 입은 은별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가슴아래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에 계란형 얼굴입니다. 아담한 키인데 옆으로 조금 폭이 있어보이는 몸매, 나중에 다시 보니 좀 통통한, 어린 매니저한테 이런 표현이 적당할지 모르겠지만, 다부진 몸매라 할까요. 얘기할 때 들으니 근력을 쓰며 몸의 중심이 아래에 안정되게 있어야 하는 그런 운동을 좀 했답니다. 그래서그런지 통통하지만 무른 살이 아니고 탱탱한 생고무 같은 몸을 자랑합니다. 요즘 많이 등장하고 있는, 며칠전 고등학교 졸업한 99년생으로 이번에 대학 진학을 했습니다.
플레이에 들어가 키스하며 터치도 하는데 반응이 괜찮게 나옵니다. 내 윗입술과 아랫입술을 자근자근 해주는 공격력도 보여줍니다. 가슴은 A컵으로 크지는 않지만 나이와 운동한 몸매에서 보여주는 탄력이 손을 쉬질 못하게 만듭니다.
체형이 늘씬한 모양은 아니지만 얼굴을 가까이서 잘 보니 꽤 예쁜 얼굴입니다. 눈도 초롱초롱, 얼굴을 가까이 하고 볼 때 눈을 깜빡깜빡 하는 모습이 부끄러워하는 듯, 애교를 부리는 듯한 것이 참 귀엽습니다.
아직 어린 매니저지만 얘기도 잘하고 한도까지는 잘 응해주기도 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줍니다. 착한 아이니까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너무 힘들게 하지는 말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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