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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분당 비누] (도희) 평범한듯, 부끄러운듯, 착한아이,하지만 소울있는 키스의 그녀~

    업소명
    분당 비누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구정연휴에 짬을 낼수있는 간극이 생겨서 최대한 활용해 달려봤습니다.

    누구를 볼까 출근부를 뒤적였는데 연휴라 그런지 많이들 출근은 안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분당권 최고의 달리머라고 생각하는 메론님과 영점도 비슷한것 같아 메론님 후기를 뒤적이는데...

    마침 비누 도희가 출근부에 보여 바로 예약하고 고고~


    하지만 이마저도 갑자기 일이 생겨 20분이상 지각할 위기에 처했는데,

    다행히 비누 실장님이 기지를 발휘해 시간차감없이 정상적으로 볼수 있었네요.

    매번 느끼는거지만 역시 비누의 시설과 손님응대는 정말 짱인듯 합니다..ㅎ


    커피가 마시고 싶어 실장님에게 물어보니 도희는 커피 못마시고 아이스티를 좋아하는것 같다고 해서 사들고 입성


    노크하니 바로 도희가 문을 열어주는데 첫인상은 제가 생각했던것과는 좀 달랐네요.

    기존 후기에서 시크한 느낌이 있다고 본것 같은데 전혀 그런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소파가 있어 소파에 앉아 얘기하는데 의외로 상당히 부끄러움을 많이 타네요.

    대화하다가 말없이 쳐다보기만 해도 왜그렇게 쳐다보냐고 부끄러움을....ㅎ


    얼굴은 약간은 둥글면서 살짝 턱이 발달한 타입에 흑단발머리 입니다.

    눈은 큰편은 아니라 실제 나이보다는 약간 더 들어보이는 느낌은 있구요.

    키는 165라고 들었는데 더 크게 느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날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원피스안에 숨겨진 다리가 생각보다 길게 느껴졌다는!!

    제가 닮은꼴을 잘 찾는 편인데 닮은 연예인은 찾지 못했습니다.

    한마디로 외모는 평범한 느낌이었고 몸매는 골격도 좀 있고 약통정도 되는 느낌이었네요.

    사실 외모는 큰 기대를 안하고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 본것이기 때문에 상관없었는데 

    외모를 많이 보시고 슬림한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외모적인 큰 임팩트는 없을듯 합니다.


    후기에서 말수가 별로 없다고 본것 같고 대화도중 본인입으로 말수가 많은편은 아니라고 하는데

    제가 워낙 수다를 잘 떠는 스타일이라 대화에 전혀 어색함이 없이 재밌었네요.

    본인말로는 좀 친해지면 엄청 말이 많아진다는데 한시간내에 그정도까지 가긴 힘들것같구요,

    그래도 대화도중 도희에게 간간히 웃음을 주며 긴장을 어느정도 풀어준것 같습니다.


    아이스티와 커피를 다 마시고 양치하고 나오니 도희가 슬그머니 침대에 올라가 기다리고 있네요...ㅎ~

    침대에 누워 얼굴을 쳐다보니 또 부끄럽다고...ㅋ

    그래서 아예 이불을 뒤집어 쓰고 깜깜하게 하고 쳐다보니 안보여서 괜찮다고 합니다.

    천천히 얼굴을 가져다대고 입술이 닿을듯 말듯 코를 살짝살짝 스치고 숨을 살며시 불어 넣습니다.

    다른 아이도 그렇지만 특히나 도희는 더더욱 천천히 다가가야 할듯 하여 서두르지 않았습니다.

    처음엔 입술이 닿는둥 마는둥 뽀뽀도 약한 뽀뽀로 시작했는데 천천히, 아주 천천히 하다보니

    오히려 도희가 먼저 입술을 내미는게 느껴집니다.

    금방 뜨거운 분위기 가 아닌 첫사랑의 설레임 같은 느낌에 상큼한 기분이 드네요.


    분명 뽀뽀로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 정신차려보니 도희가 먼저 적극적인 딥키스를 저에게...ㅎ

    키스를 하며 쓰담쓰담을 해보니 탄력있는 허벅지와 꿀힙의 촉감이 좋습니다.

    큰 기대를 안한 사슴이는 역시나 큰 메리트는 없는듯하여 가볍게 넘어가고...

    터치에 그리 야박하지 않고 반응도 상당히 좋은편이라 쓰담쓰담하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분명 가벼운 뽀뽀로 시작했는데 시작과 끝이 하나의 연결고리처럼 끊김없이 잘이어져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끝나고 나가기전에 소파에 앉아 다리를 주물러 줬는데 간지럽다고 하네요.

    그래서 좀 힘을 주었더니 이번엔 아프다고...

    피부가 좀 민감한 편이라고 합니다. 간지럼도 많이 타고...


    다리가 길고 예쁜것 같아 실사를 요청했지만 실사는 전혀 찍을 마음이 없는것 같더라구요.

    공격력은 확인해보지 않아 모르겠지만 워낙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아이라 별로 기대는 안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기존에 내상후기도 하나 있어 걱정했는데 제가 갔던 이날은 완전 행달이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외모를 중요시하고, 매니저가 먼저 대화를 재밌게 리드하며, 뭔가 해주기를 바라는 분, 

    급하게 서두르는분이라면 스타일이 안맞을것 같고,


    외모보다는 착한 마음씨, 그리고 어느정도 대화를 리드할수 있는분, 본인이 플레이를 리드할수 있는분이

    대화로 마음의 문을 열고 천천히 플레이를 리드한다면 정말 처음보는 한시간이라도 상당한 교감을 

    느낄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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