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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날 달린 후기입니다. 즐달 기념으로 후기 남깁니다 ^^
오후 9시정도... 민실장한테 연락해서 아가씨들 많이 있냐고 물어보니
언니들은 출근 많이 했으니 걱정말라더군요...
원주에서 출발해서 빨리 가도 1시간30분정도 걸린다고 하니
10시넘어서 오시면 금요일 피크타임이라서 기다리는 시간이 약간있을수있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솔직하게 이야기 해줘서 믿고 출발했습니다.
가게일 일찍 마치고 원주에서 회사직원들 데리고 출발했습니다.
도착하셔서 연락달라고..혹시 길 못찾으면 마중나온다고 하더군요 ㅋㅋㅋ
제가 운영하는 일식집 막내가 가장 흥분했던거 같음 ㅋㅋ 나이가 22살인데 여자경험이
한번도 없는놈이거니와 수줍음이 많아서 또래 여자친구들한테 말도 못붙였다고 했는데
정말 떨린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생긴건 곰같이 생겨서 하는짓은 하여간.. ㅋㅋㅋ
도착하니 11시가 약간 넘었더라구요..
야구장 골목이라 찾기 힘들었음.. 원주에 살다보니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더라구요
전화해서 위치 알려주니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더니 골목에서 검정색 정장을 입고
누군가 뛰어오더군요 ㅋㅋㅋㅋ 민실장이 반갑게 맞이해주는데 예전부터 알던 동생같았음 ㅋㅋ
아 참고로 민실장 나이가 생각보다 많더군요 그래서 아우님하면서 잘부탁한다고
저나 제 식구들 모두 처음이니깐 진짜 좋은아가씨들로 해달라고 미리 귀뜸했더니 걱정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룸으로 일단 안내받고 몇분뒤에 바로 초이스실로 안내한다고 하더라구요
시스템설명부터 하나하나 세심하게 설명해주고 우리막내까지 챙겨주며 최대한 성격 쾌활하고
적극적인 아가씨들 추천해준다고 말하면서 초이스실로 안내~
매직미러실로 6명 모두 입장했습니다
언니들은 11시인데도 20~30명 사이로 앉아있더라구요 그중에 민실장이 쭈욱 스캔한후
몇명 알려주더라구요 그중에 작은키에 상당히 귀여운 외모를 하고 있는 언니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저언니는 무저껀 추천~ 다른언니 보면서 저언니도 추천~~ 4명정도 추천해주더라구요
추천한 언니들 모두 다 초이스하고 막내녀석은 그래도 가장 괜찮은 언니로 해준다면서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5분정도 지났나 들어오는 아가씨중에 유난히 피부가 희고
눈이 엄청크고 누가봐도 이쁘게 생겼다고 할정도인 언니를 추천해주더라구요
부러웠습니다 ㅠㅠ 정말 먼저 초이스하고 기다린제가.... 막내를 이렇게 부러워할줄이야 ㅠㅠ
우리의 부러운 눈초리를 받으며 초이스받고 다같이 룸으로 고고!!!!!!!!
언니들 밖에 세워놓고 우리먼저 룸으로 안내하더니 다시한번 형님들 모신거 영광이라며~
주의사항 몇가지만 말씀드리고 기분좋은 술자리 즐기게 해드린다고 하더라구요
끝까지 웨이터팁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아 그리고 짜파게티3개 시켜달라고 하고 ㅋㅋㅋ
제 파트너 이름은 선영! 정말 강남아가씨들은 다들 피부가 좋은듯 하네요
6명의 언니들중 제 파트너가 피부 제일좋은듯~ ㅋㅋ 은근슬쩍 제 어깨에 기대주는거나
팔짱을 끼면서 가슴이 살짝살짝 제 팔에 스칠때는 어찌나 떨리고 똘똘이에 힘이 들어가던지...
룸타임중 언니들과 저희들이 제일 재밌다고 느꼈던건
2명씩 짝지어서 짜파게티 들어오자 마자 입과 입으로 물고 누가 가장 짧게 끊나 하는
빼빼로 게임이었슴 ㅋㅋ 1등은 제가 10만원걸고 막내놈한테 걍 줬네요 ㅋㅋ
제 파트너 선영이가 입주위에 묻히면 안된다고 오빠는 내가 하는데로 가만히 있으라고 하더니
제 양볼을 잡고 쭈욱 입으로 면발을 가지고 가더니 바로 키스~ 아!!!!!!!!!!!!!!!!!!!!! 대박~~~~~~
정말 미친듯이 떨리고 좋더군요 길게 했습니다 ~~ 직원들도 언니들도 ㅋㅋㅋㅋㅋ 박수치며
전투서비스라고 언니들이 인사한다고 노래틀어놓고 그 야동같은 풍경도 흥분됬고...
막내녀석은 당황해서 어쩔줄 몰라하고 ㅋㅋㅋ
룸타임 내내 진짜 여자친구들 데리고 노래방 놀러온것처럼 너무 재밌게 놀았네요
언니들 에프터 준비한다고 나가고 민실장 들어오자마자 저희가 박수쳐주면서 술한잔
따라드리고 마지막 건배하고 에프터하러 ㄱㄱ
민실장이 안내해주면서 이따 끝나고 1층에서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
에프터가자마자 짧게 언니랑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 성급하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어차피 파트너에게 사정 잘 못한다고 하니 최대한 분위기 잡고 진짜 연애 하는것처럼 하자고 해서..
벗은 후 몸을 더듬어 봤는데.. 살결 너무 부드럽더군요..
펌프질을 하는데 정말...타고난건지 업소녀같지 않는 쪼임이 정말 죽이더라구요~ 살아있어요 정말!!!
슴가를 만지면서 연신 애기피부같다고 제가 칭찬하니
저를 꼭 안아주며 웃으면서 꼭 남자친구 같다고 하더군요..
20분정도 하고 사정했습니다 서로 땀범벅으로 마무리했고 제가 샤워하려고 일어서니
선영이가 하는말이 자기파트너가 되서 소중히 다뤄주는거 같아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마지막까지도 기분좋게 해주더라구요~ 다음에도 오면 꼭 찾겠다고 전화번호 땃네요
밖으로 나오니 사장님이 제일 늦게 나왔다면서 무안 주더라구요 ㅋㅋㅋ
민실장 덕분에 정말 마인드 좋은 언니 만났고 애들도 다시 오자고 아우성이네요 ㅋㅋ
다음에 올때도 오늘처럼 미리 연락하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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