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더뷰 - 연화
먼저... 제글에 답글들을 달아주시는데... 제가 그 밑에 댓글을 쓰려고 워딩을 하면
자판이 이상하게 써집니다. 문제가 뭔지 검색을 해도 안보이더군요...
그러다 보니 댓글을 잘 못달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더뷰에 엔엡이 들어왔단 소식에... 궁금해지더군요...
무엇보다 강조해주는 D컵...
가슴 사이즈에 대해서 크게 다른 느낌은 없지만...
그래도 작은 거보단 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무엇보다 엔엡이란 말에... 더 호기심이 생겼지욤...
큰 방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노크소리와 함께 키가 커보이는 연화가 들어오네요...
조명이 좀 어둡긴 했지만... 실루엣으로만 봐도 커다란 그곳... 시선은 딱! 거기로 향합니다.
커텐같아 보이는 옆라인이 허벅지까지 터진 치마 옆으로 다리 라인이 보이네요...
전체적으로 슬림한 스타일은 아닙니다.
카메라를 들고 갔으나.... 배터리 충전하는걸 깜빡잊고 와서...
폰으로 찍게 되었네요... 아숩...ㅜㅜ
어린 친구는 아니더군요...
근데... 말투는 약간 혀가 짧은 느낌에 말투로... 첨에 들을땐 이상했는데... 자꾸 들어보니 재미있더군요.
귀여운 말투에서 배려하는 느낌도 들고... 착한 느낌도 들고...
제가 두번째 손님이라던데... 어색해하거나... 불편해하지는 않더군요.
말은 하고 있어도... 눈은 가슴으로...
사진도 다 찍고... 대화도 나눠보고... 자연스레 안아봅니당...
귀엽게 착... 안기는것이 나쁘지는 않네요..
키스도 잘 받아주고... 특히 가슴쪽으로 향할땐... 느끼더군요...
신음소리도 들리고... 기술좀 써보니... 들썩거리기도 하고...
같이 있는동안... 뭔가라도 더 배려해주려는 마인드로...
나이가 어리거나... 아주 이쁜 편은 아니지만... 장점이 있는 친구입니다.
키방 경험은 없지만 남자 경험은 있어보이는...ㅋㅋ
나오기 전 시간이 좀 남아서... 어깨끈을 좀 내리고 몇 컷 더 찍고 나왔음다..
뭔가 흐트러진 모습이.. 더 섹시해보이네욤...
잘 댕겨왔음다...
From. RIVER...
P.S.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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