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필요없고 그냥 마인드갑 오브 갑 이렇게 세상싹싹한 아가씨는 첨일세
조용조용한 아가씨들과는 다르게 말도많고 잘웃고 재밌다 분위기도잘띄우고
테이블에 있으면 정말재밌게놀수있는 아가씨일듯 와꾸는 나이는 안물어봐서 모르겠지만
대충 20대 중 후반 같다 내가좋아하는 오피스룩비슷한걸 입고 초이스를 들어왔는데
생긴건 평타는치는거같다 가슴은 크고 날씬한편인데 적당한 살이있는거같다
5명이서 갔다가 혼자 세번놀고 나왔다 만지고 물고빠는건 다 패스하고 얘기하는게 너무재미져서 시간가는줄몰랐내
그래도 마지막 오랄서비스는받았다 그와중에 얘기하느라 아가씨도 웃겼는지 거시기는 안빨고 허벅지에 침을묻힌다 ㅋㅋ
북창동 하드코어 탁재훈실장님 쏠쏠한재미가있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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