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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일산 러빙유] (소연) 심쿵 취향저격 에이스 - 무료 이벤트

    업소명
    일산 러빙유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일산 러빙유 (라페스타 근처)

    접견일자 : 명절연휴 바로 전

    아가씨 예명 : 소연

    우선 무료권을 주신 방장님과, 러빙유 관계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일산쪽은 최근에 뽀뽀뽀를 (유리) 처음으로 이번이 두번째인데, 부푼 가슴을 진정 시키고 출발!!

    러빙유 가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007작전같은 음..? 흔히 가본 키방과 다른 느낌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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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하신 (머리가 아주 프리하게 펌을 하신..ㅋㅋㅋ) 실장님의 응대로 화장실에서 양치와 땃한 물로 손을 씻고오!

    방을  배정받고 들어갑니다. ( 실사첨부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그냥 방...ㅋㅋ)

    마치 여자친구 집에 들어온거 같은 그런 그냥 보통의 방을 배정받고.. 

    (아 신기하다...아 진짜 무슨 삼촌 계신 여친 집에 놀러온 느낌이네 ;; 핳핳..)

    부푼 마음을 진정 시키며 이곳 저곳 몇 컷만 사진으로 담아 봅니다.

    한 5분쯤 흘렀을까...?

    [소연] 등장..! 뚜둥

    (몸매가 너..너허무 좋아... 얼굴은 본 봉추추2가 좋아하는 민삘 공존과 함께 상당히 상타취 입니다. 몸매도

    까만 홀복이 정말 그 실루엣 라인을 아주 아름답게 잡아 먹듯이 끝내줍니다)

    가장 먼저 들어오는건 [소연]의 눈화장!

    ※눈을 감아도 큰 붓으로 칠해놓은거 마냥 진합니다. 무쌍이라서 곧 쌍커풀 할 생각 이라네요.

    눈화장을 진하게 안하면 되게 순둥순딩할 것 같은 인상입니다.

    처음 토크의 시작때는 뭔가,, 얼음 느낌이 납니다 리액션도 좀 적고, 토크를 이끌어 가는 느낌은 아니어서

    좀 아쉽습니다 (허나..아 너무 개취 상타취 너허무 이뻐 이뻐...를 속으로 외치고 있었기에 괜찮았습니다.)

    한 20분정도 담소를 나누니 , 좀 친해졌는지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이런 T는 처음이라고 , 정말 좀 있음 어머님이 들이 닥치시면서 소연아 밥 먹어 하실 꺼 같다고

    문 잠궜냐고 ㅋㅋ 이런 우스갯 농담을 이어가며 점점 분위기를 몰랑몰랑하게 만들어 봅니다.

    목이 너무 말라서 미안한데 물 한잔만 갖다 줄 수 있냐고 정중히 부탁을 하고

    서둘러 2차전전에 돌입하여, 배드로 향합니다.

    아이컨텍을 하는데, 아 너무 쑥쓰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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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너허무 이뻐서 눈을 못 보겠어!!  "에라이 ! 뽀뽀 !!"

    (단키 딥키 날리는데 설왕설래 아주 좋습니다)

    응? 머양 갑자기 ㅋㅋㅋ 오빠 아까는 안그랬잖아?

    아니 아까도 말 하면서 계속 딴데 봤잖아, 너 너허무우 이쁜거 같애

    아 뭐야아아앙 풉 후후후훙 여기 다 나보다 다 예뻐엉~

    아 말도안됏 일산 아 여기 이상해! 악 너 너무이뻐허 뽑뽀오!
     
    아아 오빠 귀 왜케 빨개 터질꺼같앵 귀여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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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인 가정집 방과 같은 느낌과, 어디하나 빠지는 데 없이 이쁜 [소연]과 함께 얼싸안고 있으니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헤헷 ! 귀만 빨개진게 아니라 심장이 두근두근두근!!! 

    [소연]의 어깨부터 오픈을 해 보니, 이쁜 글씨가 있긴 한데 전혀 거슬릴 정도가 아닙니다.

    슴은 제 단풍잎같은 손이 만지기 딱 좋은 B입니다. 

    허리라인부터 골반라인은 그야말로 엉덩이파인 저로써는 화룡점정을 찍습니다.

    살짝 살짝 터지는 므흣한 보이스 사운드! 

    본인의 적절한 터치라인과 적정수위안에서 

    혹시 다음타임 예약이 안 되어 있으면 추가 하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예약이 있었으므로

    실패 ㅠㅠ

    재접견률 100%

    일산 <러빙유>의 첫 타임 아주 좋은 달림 이었습니다.  (사진은 거부해서 못찍 ㅠㅠ 아쉽...)

    어린 영계

    아주 잠깐 순간 다이아 [채연]

    흠칫 흠칫 흠칫 흠칫 흠칫 치어리더 [박기량]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민삘]도 있으며

    본인은 살 빼야 한다고 하지만, 모모랜드 [낸시]의 허벅지를 연상케 하는 이쁜 허벅지와 몸매라인이 아주 좋습니다.

    아이컨텍에 심장 터져도 몰라요.

    러빙유만의 매력적인 T (실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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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후기 오직 여탑에서만 씁니다

    ** O N L Y ** 女 T O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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