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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해서 그런가 봅니다. ㅠ.ㅠ;
(그래도 그렇게 오랜만 은 아닌데 한달정도 ㅋㅋ)
앞으로 단련을 하던가 비아그라를 먹던지
아님 찬물에 내 똘똘이를 자주 마찰해주던가 ㅜ.ㅜ;
친구랑 둘이 어제 야구장 달렸는데
제가 원래 술을 잘 못먹습니다.
간이 나빠서리 ㅋㅋ
그래서 어차피 놀거 빨리가자는 생각들어서
정확히 8시30분즈음 입성~!
민실장한테 전화하고 바로 들이 댔죠.
정말 많이 보여 달라고 일부러 땡깡도 부려보고 ㅋㅋ
하지만 정말 최선을 다해서 아가씨들 출근하는데로
많이 보여 주겠다고 하더군요.
알았다. 일부러 친구많고 내 친구들 유흥돌이들 많으니까
오늘 최고로 모셔보라고 으름장도 놓았구요.
일단 그렇게 기다리다가 초이스하러 갔습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57번 언니,아담하고 귀엽게 생긴게 딱 내스타일 ㅋㅋ
바로 초이스 했죠
내친구는 처음에는 패스하고 빵꾸로 안본언니들 들어올때 보더니 만족했는지 바로 초이스~!
룸에서 노래 부르고 춤추고
왕게임으로 키스도 하고
재미있게 놀고 난후 (한가지 아쉬운게 룸에서 전투는 좀 짧았음.ㅋㅋ)
바로 구장으로 출발~!
구장가서 본론으로 들어가면 오랫만에 해서 그런지 ㅠ.ㅠ;
서로 샤워해주고 본게임시작전 애무하는데
이런이런 정말 얼굴은 귀엽게 생긴게 사까시는 최고로 하더군요
거의 내 뿌리 뽑힐듯 또 dungggasi도 함께..
근데 본게임도 하기전에 나도 아가씨 수풀을 열심히 할짝할짝 되는데
갑자기 내 동생이 발사 신호가 ㅋㅋ
발사하기전에 이제 하자고 자세 바꾸자고 할려고 하는데
이런 벌써 발사~! ㅠ.ㅠ;
나도 모르게 당황해서 급발사해 아가씨 얼굴에 튀겼음 ㅠ.ㅠ;
미안하다고 이야기하고 얼굴 닦아줌
솔직히 기분나쁠수도 있는데 내 파트너 싫은 표정없이
수건으로 지가 닦음. ㅋㅋ
그래서 남은시간 약간 노가리겸 애무해주다가 시간 되어서 나옴
근데 정말 애무잘함
손가락으로 귀두를 쓰다듬다가 혀로 밑뿌리부터 빨아줌.^^
아무튼 파트너가 서비스가 죽이고 얼굴도 이뻐서 지명 잡기로함
(근데 얼굴은 진짜 순진하고 귀여운 타입인데 기술은 특히 혀기술 ㅋㅋ
장난아님 ㅋ 무슨 학원서 배운거 같음. ㅋㅋ)
나름 만족하고 나왔는데 친구랑 민실장랑 이야기 하고 있음 (내친구 나보다 더 토끼새끼^^)
민실장한테 잘놀았다고 팁줄려고 하니까 됐다고 안받음.
나중에 또 찾아 달라고 함. 알았다고 하면서 다음에도 쟤 무조건 지명 잡아달라고함
솔직히 제가 풀쪽 2년째인데 아가씨 사이즈는 정말 최고~!
단점은 시간이 짧다는거, 솔직히 노래 몇곡정도 부르고 전투 받고 하니 룸에서 그냥 끝남
시간을 좀더 늘려 주면 좋겠다고 생각함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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