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진짜 건전하게 소주만 마시고 들어가자 친구와 약속을 하였지만
역시 술이들어가니 참지 못하고 달리기로 결정..
역시나 이번에도 이수현실장한테 전화해서 오늘은 정말가는날이 아닌데간다고
일단은 잘해달라는 암시 ㅋㅋ 바로 달려가 아가씨를 품었습니다.
청순하면서 눈가의 미소가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전투받고 언니들 란제리 갈아입고 신나게 노는데 어느세벌써~!!
룸시간이 끝이라는군요 ..ㅠ
그리고 바로 2차타임으로 진입..
쇼파에 앉아서.대화를 나누니.. 괜찮은 처자라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서로 대화를 나누면서 살며시 탈의를하고
살짝 부끄러움을 타는 언니를 보니 더욱더 흥분이 되더군요
이제 몸을 합체할 시간 입니다.
쇼파에 누워 써비스 받아 보는데 실장님 입김이 작용했는지 잘해줍니다
살짝 부끄러워 하는표정 그모습이 저를 더 흥분 시켜 이제 합체 시간인데..
살짝 운동을 한후 위로 올라 오게하는데 ㅎㅎ
위에서는 조금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너 위에서 잘 못하지..
그러니 웃으면서 응 하는게 귀여워 내려와 내가 할란다 하면서
열심히 으샤 으샤 합니다
그렇게 정상위로 몇번좀 하다가... 신호가 올듯 하여
이렇게 끝내면 안대겠다 싶어 가슴을 애무 하고 다시 뒤치기 시도
뒤치기 리듬 정말 리드미컬합니다.뒤치기에 소질있는듯ㅎ
그리곤 정상위로 시원하게 발사..
발사 후에도 이야기좀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다가 나왔습니다
정말 휴식같은 시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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