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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 문화를 항상 함께하는 친구가있습니다
그렇케 야구장 민실장님께 방문하던 날이었습니다
저희는 서울 올라온지 얼마안된.. 지방 사람이라
아가씨 수질에 일단 한번 놀람
생각보다 아가씨들 몸매와 외모가 출중함
아무나 앉혀도 다 맛있을거란 생각을 하였으나
서울 올라오고 처음에 방석집술집에서 내상을 당했던 생각이 떠올라
이번에는 민실장 추천하는 아가씨로 초이스함
술한잔 마시고 신고식 받고
이런 저런 얘기 하면서 노래도 한곡 부르고.
2차 가서 사랑의 의식을 치루던중
이놈의 고추 간만에 맛있는 홍합을 먹어서 그런지
일찍 쌀려고 하네 흐흐
쫌만 참아다오 좀 더 버텨다오 바랬지만
이놈의 흥분 얼마 버티지 못하고 분출 콘돔에 있는 하얀 액체로 가득하고
아가씨들 수질과 서비스를 만끽한것만으로도 즐거웠던 경험이었습니다
담주엔 다른 놈이랑 가볼 생각
전체적으로 만족..
추천언니라 그런지 아가씨 마인드 얼굴 매우 굿이네요
또 방문하고 후기 또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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