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이랑 둘이 회사근처에서 한잔먹고 그냥가기 아쉬워 한잔 더 달리러 갔네요
시크릿이란 곳으로 출발 아수현실장님께 연락드리고 위치설명받고 도착...
룸으로들어가서 이수현실장님과 대화좀하다가 아가씨 초이스 시작 일찍와서 그런지
아가씨들을 한 10명넘게 본거같네요 그중에 채영이라는 언니초이스 뽀얀피부에 큰눈망울이
사슴같이 생겻네요 친구놈도 초이스 친구는 늘씬한 아가씨를 초이스 했네요
이어지는 인사신고식 채영씨 속살도 뽀얀게 아주 죽여주네요 가슴도 핑유
역시 살결이 하얀 언니들이 핑유가 많은거같군요
언니와 술한잔먹으며 친구놈과 잼나게 놀다보니 시간 가는줄 몰랐네요
이수현실장 들어와 술한잔 따라주며 잼나게 놀라고 부추겨주네요
같이 한잔먹고 놀다보니 어느덧 마무리할시간 누워서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좋은 파트너랑 노니 정말 시간이 후딱지나가 버립니다.ㅎㅎㅎㅎ
이수현실장님 잘놀고가요...
다음에 꼭 연락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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