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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한놈이랑 소주마시다가 급땡겨서 풀싸롱 놀러갔습니다
회사근처에 저번에 본적있는 한실장님 찾고 갔지요
10시쯤 가서 그런지 언니들도 많고 조용하더군요~
제가 초이스한 언니는 거울이라는 언니 스키니한 원피스에
볼륨감있는 몸매가 먹음직스럽게 생긴 언니 였습니다
룸에서 인사받고 슬슬 스킨쉽하는데 저보다 팟이 더 흥분되 보였습니다
유두를 살살 돌리는데 손을 떼려고 하자 슬며시 손을 잡더니
떼지를 않더군요 귀에다 대고 더 만져달라고 살짝 귓속말 하는데
찌릿 하더군요
2차 모텔가서 애무하는데 자기 가슴부터 허벅지 사이까지
자기 손으로 직접애무하며 어찌할줄 모르면서 빨리 넣어달라고
애원하더군요~
완전 달아올라서 팟이 먼저 위로 올라가서는 터질듯하게
허리 돌리는데 흥분해서 애액이 넘치는게 장갑낀 상태에서도
느껴졌습니다 팟 제대로 골라서 제대로 샷했네요~
한실장 덕분에 좋은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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