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선릉 시그널을 오랜만에 친구놈들이랑 달렸습니다
담당상무님이 초이스 보여주셨는데
평소라면 다 앉혔을텐데 초이스 재미에 빠져 계속보다가 한20명쯤 봤나
어렵게 초이스한 내 파트너 마지막으로 초이스했는데 친구들이
엄청 부러워하더군요 그전까진 초이스 안한다고 ㅈㄹㅈㄹ하더만 ㅋㅋㅋ
요즘 초이스 보는 재미에 빠져있는지라..어떻게 얻어 걸렸네요
165정도에 적당한키에 볼륨쩌는 몸매
하얀피부 베이비페이스~ 크.. 신고식 하고 오픈 되었을때
가슴라인이 예술입니다. 꼭지도 앙증맞게 생긴게 ㅋㅋ
얼른 만지고 빨고 싶었다는... 맥주 따라 준다고 일어나서 수그리는데
힙까지 섹시 끝판왕 수준이였네요~
끌어안고 스킨쉽하며 먹는 술은 꿀맛이었으며
같이 춤출때는 부비부비하면서 너무 기분좋더라구요 그대로 넣을뻔 했다는
일한지는 한 두어달 되었다던데 살짝 어설픈게 오히려 더 꼴릿했습니다.
마무리하는데 얼마 하지도 않았는데 금방 쭉 나오더군요
좀 더 놀고 싶었지만 출근해야 해서 진짜 어렵게 마음 접고
연장 한번만 하고 집으로 돌아왔네요ㅋㅋㅋ
제가 힘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닌데도 두번째에도 바로 쭉 나왔네요.
양도 넉넉한게 오히려 제가 더 놀랬습니다.ㅋㅋ
지금 생각해봐도 역시나 초이스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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