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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실사5장첨부★ [예나] 역시 수원 풀싸는 질퍽한 곳이었다!

    업소명
    수원-야구장 한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소명 : 수원매직미러야구장 (영통)010-3098-5903

    방문일 : 2018/01/09 화요일

     

    오랜만에 친구하고 풀싸를 경험하고 왔습니다
    한실장님! 이른시간이었지만, 예약도 잘 받아주시고, 
    응대도 정말 잘 해 주셔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예약시간 1시간전, 친구하고 영통 근처에서 만났습니다.
    언제나 만나도 이친구녀석은 와꾸가 부럽네요 잘생겼거든요 ;ㅋ
    가볍게 저녁을 먹고 들어가기 위해 근처에서 밥을 먼져 먹고 들어갔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언냐들이 저희와 즐겁게 질퍽하게 뒹굴지 기대도 되고 말이죠.
    가볍게 저녁을 먹은 후 실장님께 전화하니 바로 픽업을 나오시네요.
    초행길+첫방문 이지만, 실장님이 정말 친절히 잘 알려주시고 응대해주시네요.
    그럼 일단 룸에 들어 왔으니, 룸이 어찌 생겼는지 한번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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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딩 4층에있지만 깔끔한 시설, 그리고 잘 정리된 룸
    바닥까지 깔끔하고, 화장실도 참 깨끗해서 좋더라구요.
    이제 슬 언냐와 후끈할 시간을 위해 초이스를 할 시간입니다.
    매직미러기 때문에, 실장님이 언냐들에 대해 간단한 브리핑도 해주십니다.
    실장님의 추천과 함께 스캐닝을 하며 좀 돌아본 후 바로 초이스를 마쳤습니다.
    실장님이 한번더 오늘의 전투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고 나가십니다.
    곧이어 이 룸을 더 화사하게 만들어줄 언냐들이 들어오고,
    통성명을 하며, 오늘의 자리를 시작했습니다.
    "오빠, 예나에요"
    술을 한잔 주고 받으며 인사를 합니다.
    룸삘이 좀 나지만 극슬림한 몸매를 가진 언니입니다.
    가슴도 빵빵한 C컵을 가진 언냐구요.
    그렇게 잠시 얘기를 나누고 호구조사를 마친 후...
    드디어 전투립서비스인 첫인사 타임!!!
    룸에는 채정안의 편지가 흘러나오고,,,
    저의 불타는 저녁시간을 책임질 언냐가 팬티만 입고 올탈을 하고 있네요.  
    전 하의실종을 한 상태로 언냐옆에 딱 붙어 있었습니다.
    언냐가 제 쥬니어를 잘 쪼물쪼물 해주고선 이제 첫 전투를 준비합니다.
    노래가 끝날때까지, 언냐의 풍만한 가슴을 쭈물쭈물 하며 인사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첫인사 타임을 끝내고서 이제 질펀한 술자리타임 입니다.
    술도 마시고, 언냐도 만지고 꿩도 먹고 알도 먹고...
    어찌나 두 커플이 후끈하게 붙어서 떨어질지 모르고 노는지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오랜만나 만나서 이렇게 놀다보니, 시간이 정말 줄줄 흘러갑니다.
    어느덧 질펀한 술자리시간도 끝나가고, 이제 마무리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끝나고 이제 구장으로 갈 시간입니다.
    언냐들은 잠시 나가서 준비하고, 친절한 한실장님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자자 그럼 이제 2차전을 위해 구장으로 가볼까요?
    2차전 전투를 위하여 방으로 다시 이동을 했습니다.
    룸에서 한층 올라가면 구장으로 연결됩니다.
    참 편리하죠? 
    방에 오자마자, 바로 샤워를 하러 달려갔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면 안되니, 깨끗이 그리고 빠르게 샤워를 하고 왔죠.
    언냐도 이어서 바로 씻으러 다녀오고, 이제 슬 부비부비 시간입니다.
    물론 그전에 미리 챙겨간 사가미 오리지널 0.01 을옆에 딱 세팅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부비부비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가벼운 삼각애무부터해서 아래로 내려가며 제 몸을 탐하는 예나언냐.
    저도 손을 이용해 마구 마구 언냐를 만지며 흥분지수를 상승시켰습니다.
    그러다 잠시 뒤 0.01의 보호막을 씌우고서, 여상으로 먼져 덥쳐옵니다.
    누가 누가 잘하나 대회라도 하듯 서로 정말 열심히 부비부비  합니다.
    언냐가 잘 흥분시켜주고 0.01의 느낌 때문인지 어느덧 신호가 오더라구요.
    마지막엔 후배위로 찰진 언냐의 엉덩이를 움켜 쥐고서 개운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정말 질퍽한 섹스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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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 나니 바로 예비콜이 울려서, 후닥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같이 엘베를 타고 내려와서 또 다음을 기약하며 빠빠이 했습니다.
    오랜만에 영통으로 가서 질펀한 데이트(?)는 정말 즐거웠습니다.
    이렇게 불타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도와주신, 한실장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는 이렇게 풀싸에서 나와서 아이스커피를 마시고 집으로 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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