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방 & 부천 더뷰
아가씨 예명 : 에일린
안녕하세요~ 인부천 전문 달리머 레인보우123입니다. ^^
부천에 있는 업소인 더뷰에 다녀온 지 좀 되었으나 바쁘다고 이제야 후기를 작성해 봅니다.
몇 후기를 보셔서 아실 수 있지만 우선 더뷰 업소는 가게가 인부천에서 보기 극히 어려운 오피형입니다.
대부분이 상가형인 인부천에서 일산, 분당권에 주로 있는 오피형은 매우 신선한 느낌이 아닌가 합니다. ^^
앞으로도 인부천에 오피형 업소가 많이 생기길 기대해 봅니다~
에일린이라는 매니저를 만나 보았습니다. 에일린 후기는 아마 처음이 아닌가 합니다.
제휴한 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아직은 후기가 많지 않아 가늠할 수 있는 정보는 적었지만 한정된 정보와
육감을 발동(?)해서 에일린 매니저를 예약하고 만나보았습니다.
사회 생활 많이 하셔서 진행에 능숙해 보이시는 실장님의 편안하고 젠틀한 안내를 받고 방에 들어갑니다.
상가형은 룸에 들어가는 개념이라면 오피형은 여친집에 들어가는 느낌인 것 같습니다.
침대가 놓여져 있고 시트가 흰색이라 깨끗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양치 후 대기하고 있는데 아담하고 귀여운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
목소리를 들어보니 부산 특유의 억양이 뭍어 나오네요~ 귀엽습니다.
얼굴을 보니 '구하라' 느낌이 납니다. 그리고 제가 고딩 때 좋아했었던 일본 가수인 '아무로 나미에' 느낌도
살짝 있습니다. 얼굴이 동글하고 하관이 애기애기해 귀여운 옆집 여동생 스타일 같았습니다.
몸매는 아담한 키에 평균 정도의 바디를 가지고 있고 가슴이 꽤 성숙한 느낌이었습니다.
키스는 부드럽고 무난하게 잘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역립을 해보니 경험 자체가 많지 않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직은 어리고 일한지 얼마 되지 않아 때가 덜 묻은? 잘 모르는? 순진한?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었네요~
앞으로 경험해 가며 하나 하나씩 알게 되고 나름의 메뉴얼이 구축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에는 제가 공격을 받아 보았는데요~ 이거, 왠걸? 나름 포인트는 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전혀 모른다기 보다는 어리고 일한지 얼마 되지 않아 많은 것을 아는 것은 아니지만 연애 경험 등이
없는 것은 아니기에 어느 정도는 알고 또 정해진 범위 안에서 나름의 적극성은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첫 방문이었는데 무난하고 즐거운 방문을 할 수 있었고 더뷰에 또 방문코자 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더뷰 업소도 그리고 매니저들도 더욱 흥하기를 기대하며 후기를 마무리 짖고자 합니다.
구하라 필의 동글하고 귀여운 와꾸를 좋아하시는 분
배려와 매너 가운데 즐거운 만남 하실 분께 추천을 드립니다. ^^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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