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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에서 민실장 알게되서...
얼굴도장 한번 찍어봤습니다
일면식이라도 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찾아간곳은 강남역~~
허나 가게는 역삼역 근처였네요...
아무튼..기분이 울적하기도 하고...씁쓸하기도 해서
무한정 달려봐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11시 30분에 택시를 타고 달렸습니다.
과연 어떤곳이 적당할것인가 고민 또 고민하면서 달려간곳은...바로 그곳...
야구장, 매직미러 초이스로 20여명정도 아가씨 보고난후~~
1명의 젤 섹끼있는 아가씨로 초이스~~
술한잔과 노래를 부르며 울적한 맘을 달래다
30분정도 지나서 본격적으로 질퍽모드 ,,,
역쉬 이런 맛에 오는것 같다는 느낌 ㅎㅎㅎ
제팟 아주 살랑살랑 말도 이쁘게하고 서비스도 아주 좋네요
이렇게 놀다보니 울적한 기분도 풀리고 ~~
mt에서도 아주 만족
스트레스는 역쉬 이런곳에서ㅎㅎㅎ
전체적으로 비교해봤을때
만족했습니다...
내상입을 확률 10%미만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어떤 아가씨 초이스 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갠적인 생각은....
내상입을 확률은 극히 없다는거....
사람마다 느끼는 부분이 제각각이기에 머라 함부로 말할수는 없겠지만...
괜찮다는 느낌은 받았네요....
혼자보다는 친한 친구나 동료랑 가면 더할나위 없을듯 보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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