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가면 함 가볼려구 하다가 우연히 가게 되네요~
열심히 싸이트 뒤지다가 민대표님 평도 좋고
즐달하신분이 압도적이네요~
그래서 바로 결정하고 풀싸를 가봤네요 ㅋ
민대표님 뵙고 예기나누는데 정말 친절하시고
업소실장님 느낌도 전혀아니고 짧은시간인데도 믿음을 주시네요
초이스 하는데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시구
제스타일 말씀드리니까 바로 탁 찍어주시네요~!!ㅋㅋ
룸에 입성해서 초이스한 소영이하구 얘기하는데 정말 이런데서 일하는애 같지 않게
생각,말투 자체가 그낭 일반인 같더라구요 아담한키에 수수한얼굴 ..볼륨있는몸매
여대생삘~ 암튼 내바지를 열고 그것할때 좀 당황 스러운게 이상할정도로 죄짓는기분ㅋㅋ
노래도 진짜 잘부르고 애인같이 찰싹 붙어서 이야기 들어주고
내 허한 마음을 채워주고 달래주고 돈이 전혀 아깝지 않더라구여~
둘이 씻고 시작하는데 짜릿한게 가슴이 떨리다해야하나 신혼밤같이..
급친해지고 심지어 설레임을 느껴.....ㅋㅋ
섹소리 적당하고 피스톤 할때마다 꽉안아주는 이아가씨랑 넘 행복한 섹이었고
담에도 오고싶게하는 스킬이 있는건지 내가 순진한건지..
암틑 기분좋게 먹고마시고 즐섹하고 왔네요~
민대표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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