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 사이트를 헤메던중 북창동하드코어 탁재훈실장이 눈에 들어와서 바로 문의
오후3시였나? 혹시나했는데 전화를 받더라고요 코스가 두가지여서 자세히 물어본후 양주없이 a코스결정
어차피 맥주는 무제한이라서...자다깬목소리였음...그래도 친철히 알려줌
아무튼 일끝나고 친구랑둘이 간단히 저녁먹고 바로 고고고
탁재훈실장님이 아가씨들 대리고 초이스들어옴 6명봄
다솜이는 친구가 초이스 한명은 수현이라고 탁재훈실장님이 추천 인상좋아서 믿음
역시 추천한 아가씨는 뭔가 열심히 하려고함.... 친구파트너 다솜이도 괜찮더라고요
벗고있는상태에서 살도닫고하니 기분이 업되내요 맥주마시면서 이래저래 만지작거리다
노래도좀부르고 막판 입이랑손으로 마무리받고 일찍귀가했음
다음에도 탁재훈실장님 초이스를 믿겠음....아무튼 결론은 인당10만 8시이전 이벤트였음
추가금 한푼도없이 놀고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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