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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경험이 있어 이번에 안양 민대표님에게 전화하고 이른시간 달렸네요
같이갈 일행이 없어 혼자 가보았네여
이른시간 혼자가서 미안했는데 반갑게 맞아주시고 라면제공도 해주셔서
기분좋게 스타투 했네요
초이스 확연히 보이는 언니!다행히도 한명 있어 골라서 놀았어요
뭐 혼자간거라 화끈하게 자리를 하기엔 민망해서 무난한 컨셉으로 놀았네요
파트너 무엇보다 말이 잘통해 기분좋게 술마시다가 취끼가 있어 호기심이 발동하네요 ㅋ
은근슬쩍 터치하며 놀앗어요
중간에 웨이터 들어와 리듬이 깨진것도 있었지만 기분나쁘게 하진 않아 팁주고는 햇네요
물론 할인받아서 간거니 기분좀 냈어요 ㅎㅎ
연예시간이 되어 언니가 다가와서 저를 자극시켜주네요~
파트너 몸매 은근히 이쁘더군요 ^^
속궁합도 80%정도 맞아떨어지고 ㅋㅋ
기분좋게 빙고하고 기분좋게 인사나누고 돌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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