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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가려고 토요일 연락을 드렸습니다^^
저는 이미 다른 회원님에 후기를 통해 수원야구장은
요일 및 시간 상관없이 예약이 가능하다는
아주 반가운 소식을 먼저 접한 뒤라~
주말에 사용을 생각했네요^^
토요일 미리 초저녁에 전화를 실장님이 주셨습니다
방문 가능한 시간은 영업시간 내라면 언제든 괜찮습니다
다만 실장님이 좋은 언니 보여주시기 위해
언니들 숫자가 많은 시간때인 초저녁시간때를 조금더
선호해 주십니다^^
저는 여유 있게 9시 근처에 맞춰서 이동했네요
수원야구장은 영통역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수원 최대 유흥가인 영통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깔끔한 분위기의 업소네요
예약시 한실장님께서 친절히 위치까지 문자로
알려주시기에 찾기는 더더욱 수월하겠죠~~
시간에 맞춰 업소로 들어섭니다
지하에 위치하고 있으면 지하 전체를 사용하는
업소입니다!!
풀싸나 룸계열 술집은 두가지죠^^
빌딩형이냐 단독형이냐~
수원야구장은 단독형입니다!!
입장과 동시에 일하는 삼촌분들이 친절히
반겨주십니닷^^
바로 전화드린거 알아봐 주시고 방으로 안내해주시네요~
방으로 안내받아 걸어가는데...
복도를 지나가는 홀복에 언니가 한명...
궁둥이가 흔들며 지나가는 모습이 급 꼴릿..
흐흐 벌써부터 기대감이 상승합니다^^
방으로 안내받아 한실장님이 직접 명함을 주십니다^^
한실장님과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바로 초이스를
진행해주신다는 말과 함께 방을 나가십니다!!
외투를 벗고 있는 사이 삼촌이 맥주 셋팅을 해주시네요^^
담배 하나 물고 시원한 맥주 한잔을 원샷합니다!!
그리고 바로 이어지는 매직미러초이스
신기합니다 수원에서 매직미러초이스를 볼수있다는거 자체가
초이스는 8명정도 봤고 그중에 추천해주시는 2명중에 골랐습니다
- 중반전 -
한 언니는 룸삘이 상당히 강하지만 섹기가 느껴지는 언니
다른 한언니는 룸삘은 조금 있지만 왠지 착해 보이는 언니
언니를 물리고 한실장님이 언니 소개를 해줍니다
두 명의 언니 모두 업소 고정언니로 이 가게에서
오래 일한 베테랑 언니들이네요^^
저는 두번째 언니로 초이스 합니다!!
한실장님 언니한테~ 남주야~ 잘모셔라~
이 말씀을 남기시고 사라지시네요^^
이어 제가 초이스한 언니가 들어옵니다~
알고 보니 언니 예명이 남주네요^^
160중 후반의 키에 슬림체형^^
얼굴은 딱히 씽크는 찾을수 없지만 룸에서는 보기드문
착한 얼굴에 이쁜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가게 고정인만큼 그만큼 인기많고 좋은 언니라는건
말안해도 아시죠^^
언니가 들어옴과 동시에 시작되는 양주와 과일셋팅
셋팅 다 됨과 동시에 삼촌에게 조용히 만원짜리 두장을
건냅니다~~
그리고 언니와의 단둘만에 시간^^
허락하에 인증샷도 찍어봤습니다 ^^


베테랑 언니이지만 착하면서도 조용조용한 부드러운
스타일에 언니네요^^
대게 풀싸는 초반인사(bj) - 룸에서 놀다가
- 그리고 구장으로 가지요^^
하지만 전 립서비스는 어쩌다 보니 패스를 하는??
이 언니 술도 잘먹지만 저랑 대화코드가 너무나 잘 맞습니다
중간에 삼촌이 속 달래라고 순수 쪼꼬 & 딸기 우유까지
가져다 주셔서 기분좋게 만원더 투척~~
1시간 20분이라는 시간동안 둘이 팔짱끼고 붙어앉아
술을 마시며 놀았는데... 엇...
시간이 남았는데도 양주가 모자란 상황이...
이언니 술을 안빼요...
그리고 아주 잘 마십니다+_+
알고 보니 이 언니 독주를 원래 좋아한답니닷^^
거기다 제가 본날은 일이 있어 일찍 퇴근해야 되는
날이라 뒷타임 걱정없이 저랑 제대로
술을 마신거지요 ㅎ
아무래도 초저녁 타임에 언니들은 새벽까지 손님을
받아야 되기에 술먹기가 쉽지가 않죠
하지만 남주 언니는 빼는거 없이 홀짝~ 홀짝 잘도
짠해주며 먹습니닷^^
흐흐 혼자 안마셔도 되는 이 상황!!
술 중독자인 술수라 불리는 저에겐 최고 잘 맞는
언니가 아닐까유^^
일단은 술이 부족하지만 ㅜㅜ 방법이 없으니..
어쩔수 없이 남은 맥주 까지 탈탈 마시며 먹고 나서야
이제 구장을 향할 시간이 되었네요
남주 언니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노느라 인사 못했다며
급하게 하려는거 괜찮다며 더 꼬옥 끌어안고 이야기 하다가
남주 : 아.. 오빠 노래 부르는거 안좋아해??
본인 : 아니 좋아하는데^^
남주 : 아.. 하나도 안부르기에...
본인 : 그럼 나가기전에 하나 부르자!!
남주 언니가 좋아하는 한동근에 그대라는 사치로 같이
듀엣을 부르고 언니는 올라갈 준비를 할동안
저도 옷을 챙겨입고 언니와 함께 올라갑니다^^
야구장은 모텔건물과 하나로 되어 있기에
따로 이동 필요없이 바로 위층으로 가면 됩니다
제가 구장으로 이동하는 시간에 손님이 몰려
한실장님이 아주 바쁘시네요^^
배웅해 주시려고 잠시만 기다려 달라하셧지만
언니가 올라가도 된다구~
제손을 잡고 이끌어서...
한실장님 다시 못뵙고 바로 구장으로...
남주 언니가 알아서 방카드를 받아와서 같이
손잡고 방으로 입성!!
아!! 남주 언니는 담배를 안피웁니다^^
남주 언니가 탈의하고 씻을동안 담배하나 피우고
저도 샤워를 마친 뒤 이제 둘만의 시간!!
올탈한 남주 언니 몸매가 슬림하니 아주 잘 빠졌습니다
바로 언니와 침대에 누워~
가볍게 뽀뽀 쪽~~
둘다 술을 빠르게 마셨더니....
얼굴이 둘다 빨갛게 올랐네요^^
흐흐 왠지 둘다 얼굴이 빨갛게 상기된게 밖에서
이쁜 언니 헌팅해서 술한잔 하고 모텔온 듯한
느낌이 강합니닷 ㅎ
부드럽게 남주 언니에 애무로 시작하는데~
기본 삼각애무가 아닌 아주 꼼꼼하게 허벅지 무릎까지
애무를 해주네요^^
술은 많이 마셨지만~~
역시나 발기력엔 이상 없습니닷^^
역립도 하고 해야될건 많지만...
아무래도 술로 인해 감각이 더뎌졌기에 발사시간이
오래 걸릴것으로 생각되어 역립은 패스하고 바로
남주 언니에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젤없이 요리조리 비비다가 조금씩 삽입~~
그리고 쑤욱~~~
이쁘고 앙증맞은 남주 언니에 가슴을 부여잡고
여상으로 꿍덕~ 꿍떡~~
그리고 정상위로 교대해서 이때부터 쉼없이
터미네이터 마냥 초고속으로 달립니다^^
초반 중반... 사정감이 오지 않아 한참을 집중에
집중을 하고서야 밀려오는 사정감!!
이때를 놓치지 않고 마지막 스퍼트를 올리며!!
남주 언니 입술에 뽀~ 하며 시원하게 발사^^
흐흐 시간이 꽤 지났네유~~
남주 언니와 후다닥 씻고^^
조심히 들어가라며 엘베에 마지막
포옹과 배웅과 함께 업소를 나왔습니닷^^
- 후반전 -
집에 가는 지하철 안에서도 마지막까지
문자로 배웅못해드려 죄송하다며 조심히 들어가시라고
친절하게 문자주신 한실장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닷^^
2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조차 모르게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이번 남주언니와에 시간은 업소언니와에 시간이라기
보다는 헌팅한 여자와 즐거운 밤을 보낸듯한 시간이라
더더욱 기분좋은 시간이었습니닷^^
PS. 풀싸라고 꼭 화끈하고 질퍽하게 놀 필요는 없습니다^^
풀싸도 저처럼 애인모드 강하게 일반인 느낌 느끼며
즐기실수 있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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