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아는 선배님들이랑 소주한잔 하고
동생이 요즘 외롭다고 놀러가자 꼬드겨서 놀러가게 되었습니다.
사이트 훑어보고 선릉 시그널 상무님께 전화드리고 가격과 시스템 전달받은 후
위치 파악해서 택시타고 날라갔습니다.
상무님 직접뵙고 인사도 나누었습니다. 이쁜애들로 부탁도 좀 하고
잠시 후에 초이스 한다고 나가선 2분만에 들어오네요 ㅋㅋㅋ 그렇게 초이스 고고
저는 조막만한 얼굴에 뽀얀게 딱 제 스타일인 언니로 초이스
웃는것도 살짝 눈웃음 섞여서
싸지 않으면서 매력있구ㅎㅎ
헐~ 근데 이게 왠걸 룸타임 시작하니까 먼저 손 살짝 잡더니
자기 가슴 이쁘지 않냐며 가슴에 갖다대고 만져 보라고 ㅋㅋㅋㅋ
급 꼴림을 감추지 못하고....빨딱 서있는데
웃으면서 오빠 흥분했네 귓속말하면서 살짝 만져주는데
죽을꺼 갔더군요 바로 찍 할 뻔했다는..
저를 들었다놨다 하더군요
술을 좀 먹은지라 서비스 받을때 오래 한거같은데
언니 불평없이 정말 편하게 해주니 좋았습니다.
룸은 정말 초이스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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