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셋이 달렸습니다.
토요일 술한잔하니 당연 생각나는데 강남멀어서 정자로 날아갑니다.
웨이타 팁포함 72로 놀았네요
방문시간이 9시정도라 볼수있는 언니가 없네요.
4명밖에 못봤어요. 가기전 많이 볼수 있는지 물어봤는데ㅠㅠ
암튼 기다려야하고 실장님이. 지금애들이 더 낫다고 장담하듯 얘기해서 걍 초이스 했습니다.
팟이 아진이었나 3중 와꾸만 봤을때 제스탈이라 먼저 초이스하고 친구들도 초이스해서 놀았어요
신고식 짧게하고 놀기시작
무릎에 앉히고 놀려는데 싫은티 팍팍.
바꾸고싶었지만 신고식 이후라 추가비용, 친구들 분위기깨기 싫어서 실장님이랑 얘기만하고 걍놀았네요
이때부터 나한테 맞춰서 논게 아니라 언니한테 마춰서 놀았네요
시간다 되서 룸떡
40분인줄알았는데 20분이네요ㅠㅠ
전 보빨 좋아하는데 안된다고하고 골뱅이도 안되는데 나한테 맞춰주는거라고ㅋㅋ
결국 시간부족으로 못싸서 손으로 마물해달라했네요.
친구들은 잘놀았고 전 걍걍걍 불만
집에서 가까워서 갔는데 전 또 갈생각은 안들듯
친구는 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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