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춥죠~
출,퇴근길에 스트레스만 쌓이고 너무 바빠서 열받네요
그래서 독고로 풀싸 놀러갔습니다~
예전에 회식때 알게된 민실장한테 전화했더니 아직은 한가하다고
하더군요~ 단박에 택시타고 부릉부릉~
입구도착해서 민실장 만나고 룸들어가서 간단히
맥주한잔 같이 마시고 초이스 보러 가기도 귀찮아서
민실장한테 진짜 잘하는 아가씨로
하나 골라와달라고 했습니다~
한 5분정도 앉아있으니 민실장이 하나 데려오더군요
작고 아담한 체구에 웃는게 이쁜 아가씨였습니다~
이름은 사과 이름이랑 잘 어울리게 애교도 많고 귀염상이더군요~
이래저래 한잔하고 인사받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헉!! 첫전투에 바로 쌀뻔했어요ㅡ ㅡ;; 솔직히 약간 토끼과이긴 했지만
이렇게 적극적으로 잘빨려본건 처음인거 같습니다
살짝 민망했는데 오빠 기분좋아~ 애교섞인 목소리로 물어보며
슬립입고서는옆에와서 착~ 안기더군요~
왜 민실장이 자신있게 데려왔는지 알꺼 같았습니다
룸에서 질퍽한 시간이 흐르고 마무리 인사~
제물건이 미쳤는지 빙고 ;;;
룸에서 노는동안에 발딱 서있던게 잠깐을 버티지 못하고 또 발사해버렸습니다
오히려 언니가 이따가 또 해줘야 해~ 하고 나가더군요~~
그말에 다시 힘이 불끈 민실장 안내받고 2차하러 나갔습니다~
하는동안 오빠 좀더 좀더 저를 꽉안고 외쳐대는 신음소리에 뿅가서 또 다시 빙고~~~~
딱 싸는거에 맞춰서 그 아담한 몸으로 저를 꽉 안는데 진짜 짜릿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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