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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간만에 부천 씨스타를 방문해 봤습니다.
사실 부천역은 평균적으로 제가 그리 선호하는 지역은 아닙니다.
일단 주차가 좀 힘들기 때문이죠.
물론 부천역 떡볶이는 아주 맛있습니다만...ㅋ
그래도 씨스타는 부천역 주변의 키스방 중에서는 가장 양호한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건 가보신 분들은 무슨 말인지 이해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그런데 몇년만에 방문한 씨스타는 완전 깔끔해졌더군요.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현재 사장님의 스타일이 그대로 반영된 뭔가 깔끔하고 잘 정리된 그 정갈한 느낌.
감동입니다. ㅠㅜ
이야기를 들어보니 청소를 정말 꾸준히 하시는 것 같더군요.
상가형 가게의 경우 청소를 조금 소홀히하면 살짝 지저분하게 느껴지는 그 특유의 느낌이 있습니다.
부평 지역을 다녀보신 분들은 조금 이해가 가실 듯...
이런게 아무래도 오피형 가게에 비해 상가형이 갖는 불리한 점이죠.
그런데 부천 씨스타는 정말 깔끔합니다.
그 어떤 회원에게라도 청결 측면에서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매니저는 누구를 볼까 하다가 견우앙님의 후기를 참고하였습니다.
또한 여탑 빅데이터를 분석하면 나나라는 예명은 뭔가 즐달에 가까운 통계데이터를 뽑아주는 결과치가 나옵니다.
당연히 나나를 선택. ㅋ
나나는 일단 둥그렇고 깔끔한 외모에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소유한 친구더군요.
약통에 가깝다고 할 수 있는데 피부 탄력은 상당히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일단 웃을 때 살짝 처지는 눈꼬리가 아무 인상적입니다.
나나의 가장 큰 매력포인트라면 아마도 서민정처럼 처지는 귀염 가득한 눈꼬리가 아닐까 싶네요.
나나의 귀여운 눈웃음을 보면 바로 러브러브에 빠지게 됩니다. ㅋ
이 친구는 이야기를 해보니 상당히 털털한 친구더군요.
나긋나긋하고 조신한 느낌은 약하지만 그만큼 편안하게 토킹을 나누기 아주 좋은 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기본 성격이 참 좋아 보이더군요.
플레이마인드도 수준급.
반응도 좋고 집중력도 좋고 이건 뭐 흠 잡을만한 것이 없습니다. ㅋ
공격력도 상당히 좋은 느낌인데 제가 시간조절에 실패한 관계로 제대로 확인해 보지는 못했네요. ㅡ_ ㅡ
그래도 느낌이라는게 있죠.
씨스타 나나는 일단 뭔가 나긋나긋하고 조신한 스타일의 고전미 넘치는 처자는 아닙니다.
그보다는 살짝 털털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의 친구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립니다.
그런데 살짝 코드만 맞으면 내상의 리스크는 거의 없는 아주 안전빵에 가까운 친구라고 생각이 되네요.
나는 꼭 완전 슬림한 친구여야만 한다 뭐 이런 분들이 아니라면 부천 씨스타 나나 레알 참 추천해 봅니다.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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