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요즘.. 없는살림에 클럽과노래방등 업소를 번갈아 가며
힘든 달림(?)ㅋㅋㅋ 을 하고 있는 1인 인사 드립니다^^;
하아.. 정말 따뜻하고 포근한 여자의 품이 더더욱 그리워 지는날이 아닌가 싶어집니다~
또 달려야 하는 것인가요!!!!??!?!?..ㅋㅋㅋ
요즘에 밸런스 조절이 안 되네요 ㅋㅋ 안 달릴땐 정말 물이 정수리 까지 차 있다가
또 달릴땐.. 달리고 나서 여자가 물어봅니다..
"응? 오빠 한 거 맞아?"
아? 응.. 시원하게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상황..
야구장의 세경이가 저에게 그러더군요..
오빠 뭐하고 다니는 사람이니?ㅋㅋㅋㅋㅋㅋㅋㅋ
앜 ㅋㅋㅋㅋㅋ미안 ㅋㅋㅋ <-- 아니 뭐가 미안하냐고..ㅋㅋㅋㅋㅋ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달리던 지난주말도 달렸죠...
술도 땡기고 화끈하게 놀고시퍼 또 안간다던 친구놈을 이끌고 가게 되었습죠^^
살짝 이른 저녁, 언제나 친절한 발렛 실장님에게 차를 맡기고
입장을 하니 민실장님은 출근하고있다고 다른분이 맞이해주더군요 ~
이거모지하고 기다리니까 조금 바빠서
입구까지 마중못나왔다며 미안하다고 ㅎㅎ 친절하기까지 합니다 민실장님
간단하게 이야기 하고 미러실에서 누구를 볼까~~~
싶어서 미러실에서 멍~ 때리고 있는데 전에 앉혔던 언니가 있더군요~ ㅎㅎ
그친구도 좋았지만 이번엔 새로하고 싶어서 민실장님께 뉴페이스 추천~
세경씨 추천해주네요
세경.. 왠지 이름이 맘에 들었습니다^^
신세경 생각이...ㅋㅋ 하지만, 신세경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가면 안되겠지요~?
농담을 하며 바로 룸으로 이동 ㅎ^^
세경 룸에서 후끈 전투모드로 돌입 하더니 다소곳한줄 알았는데 대박이였습니다
근데 음. 신세경 같은 밝은 성격을 예상했는데,
약간은 도도해 보이고 차가워 보이는 페이스를 가지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생각했을때 와꾸는 상급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최정원 같은 느낌이랄까요?
표정 변화가 그렇게 많지 않은 걸 보니 표현력이 적은 성격인 것 같았습니다
키도 적당히 있고 가슴도 예쁜 편이라 볼 수 있겠으나,
가슴보다 저는 골반에 먼저 시선이 확 가더라구요 ㅎ
힙과 골반이 좀 있습니다. (오오.. 이런 싸이즈는.. 뒤치기가 예술인데..으크크..)
그렇게 생각하면서 룸에서 시간이 끝나고 시간을 제촉하며 똘똘이가 가만히 있지않아
빨리 구장으로 이동했습니다~
담배를 피는데 세경이가 먼저 씻는다며 욕실로 들어갑니다 ~~
구장 욕실문이 좀 열려있어서 실루엣이 보이는데 .. 미치겠더군요 ㅎ
그때 회사 일 관련으로 저나가 한통 왔는데, 길지 않은 통화 였지만,
세경이는 욕실에서 나와서 그 동안 아예 동작그만. 이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
이런 배려심은 참 굿입니다^^ 뭐 보통 그러겠지만요~
전화를 끊고 저도 급한 마음에 삭삭삭삭~ 스윽 삭삭삭삭!! 쩝덕쩝덕~ 대충 씻고
바로 배드로 향했습니다~
앗!?
사까시를 받는데 중간에 제 물건이 후끈~! 해 지는 것을 느낍니다..
오오오옷. 세경이가 제 존슨을 물고 빨아 대다가.. 입을 동그랗게 벌리고 하아~~~하면서
폐안에 차 있던 뜨거운 공기를 존슨에 쐬어줍니다..
하아..........아랫쪽에서 몽실몽실한 기운이 올라 오면서
기분이 좋아지는데.. 제 존슨이 서질 않습니다.. ( 술을 많이 먹었나 하는 생각... )
세경이가 무언가 이상함을 감지 한듯 더 열심히 (그리고 강도 있게) 제 존슨을 빨아대기 시작합니다~
하아~~ 후우~~ 입김을 불어가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안 쓰럽지만,
그 모습을 외면한채, 제 물건은 요지부동 입니다...ㅠ
그러니 세경이가 오빠 술너무 많이 먹지말라니까~ 하는 거죠..
세영이는 확실히 노력파입니다 ~ 그상황에서도 이곳저곳 애무하며 최선을 다하네요
으음..아이고오.. 좋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앗..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닌데..ㅠ
그런데도 제 물건이 아직도 신호가 오질 않네요..
아 이러기가 쉽지 않은데....ㅎ 세경이 정도의 와꾸가 제 몸을 달구려 노력하는데..
이건 매너없는 존슨을 보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앞판을 공략하는 세경이에게 집중을 지대로 해봅니다~!
저를 앉혀 놓고 다리를 벌려서 사까시가 들어오네요..
츄읍.,,쪽쪽~슥슥슥~ 하드하게 빠는 세경이에게..
하아.. 조금만 살살..하면서 세경이의 머리를 잡고 입에 존슨 뿌리 끝까지
넣었다 뺐다를 반복합니다...
오오...오오.......반응이 옵니다...
빳빳해지는 걸을 느낀 세경이도 저의 패턴을 이해하는듯.. 깊게 더 깊게 제 존슨을 입에 물고 빨.고를
반복.. 드뎌 완발 상태의 이른 저의 물건에 콘을 씌우고
세경이가 올라오려 하자..
제가 세경이를 테이크다운!!! ㅎㅎㅎㅎㅎ
세경이의 가슴을 혓바닥 전체로 빨아대면서.. 손으로 그곳을 만져보니..
오옷.. 물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암것도 안 발랐는데..이런 물이 나오다니..
즐길줄 아는 처자로군요! ㅎㅎ
가슴과 밑을 차례로 공략하던 저는 그곳에 물을 느끼고 싶어
그대로 한방에 그녀의 몸으로 깊숙히 들어가 봅니다..
스으......윽.
하아. 응..
그녀의 짧은 외마디 신음을 하고선 양 팔로 저의 뒷목을 감싸고 안아 줍니다..
세경의 품에 안겨서 뒷목의 향수내음과 밑의 따뜻하고 질퍽한 느낌을를 즐기니..
흥분이 생각보다 쉽게 되는군요~
다시 일어나 양다리를 약간 높게 하고 더 깊숙히 , 그리고 빠르게 박아봅니다..
속도가 조금씩 세지자, 세경이가 고개를 좌로, 우로 돌려가면서
아아.. 아아..아...
은근..한 신음을 내 뱉습니다..
눈이 마주치니 더욱 더 흥분이 되어가고
저는 왼손 검지를 세경이의 입에 가져다 대어 봅니다..
그녀가 저의 손가락을 자신의 혀로 말아 가며 도톰한 입술로 빨아대기 시작합니다..
으.. 하아... 하아...아...
저도 흥분이 되어가고 세경이도 골반을 돌리기 시작합니다..
엉덩이를 내었다 들였다.. 제 존슨이 밀려 들어갈땐 쪼아서..ㅎㅎㅎ
아.. 어제 오늘 술도 많이 먹고 연속으로 달리고 달리니 약간 힘이 부쳤나요..
평소보다 빠르게 나올듯한 기분에 휩싸입니다
앗. 세경이처럼 엉덩이가 큰 처자는 뒤로도 맛을 봐야 하는법!!!
어느새 절정을 준비해야 하는 단계가 온 저는 세경아 뒤로~^^ 를 외치며
긴박한 목소리로 제안을 합니다!
응 오빠~ 세경이가 뒤로 엎으면서 빠떼루 자세를 하고
제 존슨을 손으로 잡아 자신의 그곳으로 밀어넣어 줍니다~!
푸욱~~~~
한번 크게 밀어넣고.. 세경이의 큰 골반과 엉덩이 살을 양 손으로
쎄게 부여잡고 깊고 깊게, 강하게 밀어 넣고 빼고를 반복해 봅니다..
흥분은 절정에 달하게 되었고..
저는 왼손은 세경이의 큰 엉덩이에, 또 한손은 그녀의 등과 머리를, 마지막으로
가슴을 뒤에서 앞으로 부여 잡고 감싸 안으며 더욱 더 깊고 강하게
세경이의 그곳에 제 존슨을 박아대었습니다..
으.......으..
세..세경아 나 할께.. 이제 못참겠...으으.....아...
응.. 오빠.. 해줘.... 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흐응......하아......
정말 뿌리 끝까지 밀어넣고 마지막 그녀의 몸 안을 느껴봅니다...
그리고 세경이의 부드러운 가슴을 손으로 느끼며 후희를 여유있게 즐기면서..
아.. 정말 너무 좋았다고 이야기 하죠..
그녀도 제가 끝까지 느낄수 있게 급하게 빼지 않고 기다려 주면서
골반을 움직여 같이 즐기려는듯이 배려해줍니다..^^
빼고 나니 세경이가가 콘돔을 조심스레 빼는데..
"오빠. 싼거 맞아?? 어제 어디서 뭐했어...!?"
"어? 응? 어..쌌는데..왜? 나? 어제? 걍 있었는데?!"
괜히 횡설수설 하는 저에게..
"오빠 완전 바람돌이 구나!?"
"어..?? 아니 어제 하긴 했어..ㅋㅋㅋ"
"여자친구랑?ㅋㅋ 어쩐지.. 이거 밖에 안 나오냐 ㅋㅋ"
"아니~ 걍...ㅎㅎㅎㅎ"
"여친이 더 좋았어? 오호호호~ 근데 오빠 자주 하는데 낯가리나봐? 신기하다"
"상대가 좀 이쁘면 그렇드라고....ㅋㅋㅋㅋㅋ"
"치~ 이거바 완전 바람돌이ㅎㅎㅎㅎ"
하면서 담배 피고 샤워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로 마무리 짓고
시원한 마음에 담배하나피고 나왔습니다^^ㅎㅎㅎ
나와서 민실장님 만나고 이것저것 브리핑하며 설명해주니까 민실장님이 당황하시더군요 ㅋㅋ
아무튼 재밌게 즐기고 왔습니다
한번쯤 정복할만한 처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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