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누를 갔다가 서현으로 이동해 어썸을 방문해 봤습니다.
간만에 분당에 갔는데 비누만 갔다 오기는 살짝 아쉬워서. ㅎㅎ
예약전화를 할 때 여탑회원이라고만 밝혔는데 실장님은 저를 이미 알고있는 눈치.
역시 나에게 비밀이란 없는 것인가? ㅡ.ㅡ^
이전에 데클이 제휴가 끊어진 이후 서현은 처음 방문하였습니다.
데클 시절에는 지현이를 보러 가끔 놀러가곤 했던 기억이 나네요.
지현아....(솔직히 별로 보고 싶지는 않다. 아햏햏)
제 개인적으로 데클은 조금 상대하기 어려웠던 기억이 나네요.
당시의 데클은 뭐랄까 평균적인 여탑회원들의 기대치를 만족시키기가 다소 어려운 느낌이었습니다.
당연히 손님들이 좋아할리가 없죠.
그렇게 이런 저런 핑계로 제휴는 끊어지고 서현은 잊혀진 지역이 되었는데 어썸이 다시 들어왔네요.
회원들의 반응을 모니터링하다가 한 번 가보자라는 생각으로 다시 가 봤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실장님이 계신 것 같더군요.
세아는 어썸을 방문하기로 계획했을 때 출근부를 보면서 약간 안전빵으로 선택한 친구입니다.
이 친구가 아마도 그 친구일 것이다라는 느낌으로 예약을 했죠.
그리고 역시 나의 예상은 적중.
세아가 그래도 매우 반가워 하는군요. (세아야, 너밖에 없다. ㅠㅜ)
세아는 키가 큰 몸매가 좋은 친구입니다.
장신에다가 잘 발달한 골반이 특히 매력적.
특출난 미인이라 할 수는 없겠지만 선한 인상에 허리에서 힙라인으로 이어지는 곡선이 일품입니다.
처음 그녀를 봤을 때 이 골반라인에 뿅 갔죠. ㅋ
또한 세아는 잘 웃는 스타일입니다.
기본적으로 웃음이 많고 뭔가 여자여자한 느낌이 아주 강합니다.
얘는 정말 뭔가 여자여자해. ㅋ
여자는 일단 잘 웃으면 매력도가 급상승하죠.
부끄러움도 살짝 있는 편이지만 그래도 역시 기본적인 티마인드가 상당히 좋은 친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마인드가 좋은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
간지러움을 살짝 타기는 하지만 스킨쉽 관점에서도 상당한 매력을 갖춘 친구입니다.
간만에 본 탓에 웃음이 빵빵 터져서 문제이긴 하지만 역시 재미있게 놀기 충분한 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주 하드한 횽들이 아니라면 세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것으로 생각이 되네요.
세아의 경우 아담 귀요미 스타일은 아니라서 약간 고민스러운 점은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면을 고려할 때 충분히 분당권 키방 평화상 후보로 올릴만한 친구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썸 세아 분당권 키방평화상 후보로 살포시 추천해 봅니다. ㅋ
경쟁을 붙혀야 재미가 있죠.
아햏햏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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