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창동 누들누들으로 갔습니다.. 택시 내리니까 원섭상무님 마중나와 계시네요.
반갑게 맞이 해 주시네여~ 대기 시간 20분 정도 있었네여..
친구랑 이래저래 노가리 까다가 보니 초이스 시작했고 아가씨 15명 본거 같네여~
제가 마음에 들었던 아가씨 3명중에서 상무님 추천이랑 딱 맞는 아가씨가 있어서 바로 초이스 했네여 ㅋ
나이는 25살이라던데 조금 더 나이 있어보임..ㅋ 27~28정도로 보였음.
얼굴도 이쁜데 노래도 잘하네여 ㅋㅋ 몸매도 착한게 B컵 정도에 안쳐진 슴가라서 만족ㅋㅋ
술을 마시다 보니 더 기분업이 되어 좀더 스킨쉽을 했는데 거부 반응 없이 잘 받아 주어서 더 좋았네여 ㅋㅋ
즐겁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다보니 마무리 타임이네요...
마무리도 잘 받아서 시원하게 물뺴고 나와서 상무님이랑 인사하고 하루가 끝났습니다.
아가씨들 마인드가 굳!! 안 놀고 바로 집에 갔으면 100% 후회 했을꺼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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