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끝이나면 불이나게 달려가던 감자탕집.
감자탕에 소주한잔, 그후 집으로 귀과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다, 친구에게 걸려온 전화한통
소주한잔 하자는 소리가 얼마나 반갑고 고마웠던지.
만남과 동시에 삼겹살2인분에 소주를 2명이서 3병이나 먹어버리는 불상사 연출
그렇게 소주에 삼겹살 발동이 걸려 이데로 끝내기는 아쉬워, 2차를 가기로 마음을 먹고
이곳저곳 문자오는곳도 많고 여기저기 견적내본결과 가격은 다들 비슷비슷
1~2만원 차이니 크게 부담가는 금액은 아니나, 그래도 처음가본곳을 부담되고 검증되지 않아서 걱정되고
나름 사이트 검색 결과 민실장님한테 전화하고 야구장으로 이동
도착해서 안내받고 룸안으로, 어찌나 바쁜지 민실장님 입구에 없더군요
그렇게 맥주먹고 있으니 헐떡거리면서 민실장님 들어와 방갑게 인사하고 모닝케어 ㅎ한병씩 주더군요
왜 입구에 대기안했냐고 구박할려고 했는데 모닝케어 드리미니 뭐라할수도없고 ㅋ
선물에 약한 사람인지라 ㅋ
얼마나 기달려야 되냐고 물으니 10분만 대기해주시면 좋은 언니 보여준다면서 퇴장.
15~20분후 민실장님과 같이 미러실로 이동
총 19명봤습니다.
나름신경을 좀 썼는지 상태 괜찮은 애들 들어있고고 좋은애로 초이스 완료!!
다혜라는 언니 옆에 앉자마자 가슴을 주물 주물했더니 친구도 따라서 주물주물하고있고 ㅋ
매너있게 노는데 그날따라서 술을 좀 과하게 했는지 언니 가슴을 계속 주물주물하고 ㅋ
불편했던지 조용히 브라를 벗어주는 센스까지 발휘
이어서 신고식타임
이미 브라는 벗었고 옷하나하나 벗는데 섹쉬~섹쉬~
바지 과격하게 벗기더니 사랑스러운 손길로 만지다가 수건으로 딱고 빨기 시작..
살랑살랑 빨아주니 슬슬 발동걸려 꿈틀꿈틀하더니 ....^^: 벌떡 ㅋ
그렇게 과격하면서도 즐거운 시간
저가 그날따라 술이 과해서 언니가슴도 많이 만지고 빨고 했는데 싫은표정없이 다 받아죠서 완전 굿
그렇게 계산마치고 구장으로 이동, 술좀 깰려고 먼저 찬물로 샤워하고 나와서 누워있으니 싰고나와
옆으로 붙어서 애무시작...ㅠㅠ
애무하는데 발싸...ㅜㅜ완전 쪽팔려죽을뻔했는데 시간남았다고 좀있다가 내려가자고해서
하다가 시간되서 같이 나옴. 애무중에 사정해서 정말 남자의 자존심에 상처가갔지만 좋게커버해줘서
완전 고마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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