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친구놈이 온다는 핑계로 두명이 사전답사 ㅋㅋ
사실 우리가 가고 싶었는데 특별한 계기가 없어 그냥 술 한잔하다가 우리 답사나 갈까
가게에 손님이 많네요 지금 오면 룸 들어가는 시간이 있다고 해서
가게에 얼굴도장 찍고 근처에서 술한잔씩 술도 얼큰이 올라와서
다시 민실장에게 간다고 전화하고 야구장 입성
얼굴도장을 찍고 가야 순번이 0번이 되서 룸 들어가는거랑 초이스도 0번이 된다고 하네요
님들도 술하잔 하기전 얼굴찍고 드세요
미러실에서 민실장이 추천해주는 아가씨들중 2명 초이스
전 착해보이는 분이 좋아서 윤지 초이스 친구놈은 작고 마른체형을 좋아해서 써니 초이스
덩치도 산만한 놈이 여자는 작고 마른사람 좋아해서ㅎㅎ 친구 팟 불쌍해
룸에서 초반 전투기술은 정말 화려하네요 란제리도 은근히 매력있네요
중간 중간 발사할것 같았는데 팟들이 감질맛 나게 알아서 조절하네요
거기만 빼고 모든터치 가능하구요
물론 내껀 자기들이 알아서 주물럭 거리네요 ㅋㅋ
전체적으로 만족도는 아주 좋았어요, 내팟은 정말 착하네요
제가 술을 먹으면 잘 안 되는데 마지막콜 끝날때까지 최선을 다해주네요
모두 끝내고 내려오니 이미 친구는 나를 10분이나 기다렸다고 난리치고
전체적으로 만족도는 높네요
다음에 3명이 달리면 후기 또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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