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을 지원해주신 노팅힐관계자와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지민 ' 이는 유학가기전에 한번 보고 이번에 다시 보게 되었는데 많은 후기를 통해 마인드 좋은 언니로
알려져 있지요. 저 또한 만나보니 여전히 좋은 언니라는데 느껴지네요.
지민이는 아담통통한 몸매를 갖고 있습니다. 가슴은 적당한 크기로 만지고 놀기에 적당하며 궁뎅이 또한
탱탱함과 볼륨감이 좋지요. 낯가리는 거 없이 살짝이 눈웃음을 치며 얘기를 하는데 엄청 이쁘지는 않아도
귀여움과 밝음이 느껴지는 친구죠.
예전에는 단발이었지만 지금은 긴머리로 여성스러움이 많이 느껴집니다.
제가 들어간 방이 카운터 뒤쪽이라 소리가 잘 들리는거 같은데 저의 장난소리가 크다며 조용히 해라며
쫑크를 줍니다..ㅠㅠ 그래도 전 조용한 걸 참을수 없네요...ㅋㅋㅋ
각 나라별 야한소리를 온몸으로 표현하며 놀아봅니다.
역시 미국이 뭔가 임펙트있는지 엄청 좋아하는군요. 역시 외국물 먹은 언냐라 이런 글로벌적인 유머를
이해하는군요...
예전에는 귀여운 강아지소리를 내며 흥분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제는 많은 경험? 을 했는지
조용히 느끼는군요. 그래도 가끔 주도적으로 스킨쉽을 하는건 변함없네요...ㅎㅎ
오래만에 쉬는 날 분당을 방문했는데 즐겁게 놀다왔네요.
여전히 약통사장님과 실장님은 자리를 지키고 계시고 근데 예전만큼 약통언냐들이 많이 안보입니다.
약통힐의 전성시대가 다시 와야 할텐데....
새로 온 하늘이라는 친구도 이벤트 간김에 한타임 더 봤는데 궁뎅이가 넘 없네요..
사장님 분발하십시요~~~ㅎㅎ 지민이를 평화후보상으로 추천합니다
[한줄 평 : 미금역의 평화후보녀]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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