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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하드코어애인삼고 싶지만 그럴순 없겠죠 ㅜㅜ

    업소명
    강남마인드 준희상무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회식을 풀싸롱에서 하기는 첨인거 같네요7명이 단체로 놀러가는것도 첨이고요
    회사일마치고 안양 근처 고기집에서 한잔걸치고부장님이 떡집에서 회포풀자고 하셔서 민대표님한테 전화걸었네요
    일전에 한번 다녀왔던 경험이 있기에 다른곳으로 알아보지도 않고제가 밀어부쳤네요 ㅋㅋ
    아직까지는 손님 많이 없으니깐 빨리 오시면 좋다고 하는 말에 바로 콜택시 불러서
    출발했네요.. 평일이라 차는 좀 밀리고 ㅜ.ㅜ 가는길에 술 좀 깼네요 아오~
    도착하니 9시 약간 넘었는데도 사람들은 벌써부터 꽉차기시작 ㅜ.ㅜ
    룸으로 안내받아서 들어갔더니 방이 시원시원하게 커서 좋았습니다.
    다같이 건배한번하고 민대표님이 들어와서 한잔 더 말아주고
    시스템 설명을 해주는데 팀장이 재밌겠다고,잘왔다고 박수치고 난리도 아닙니다.일단 초이스 해주시는게 신선합니다.
    아가씨들의 좋은점과 안좋은 버릇, 룸에서의 태도와 떡칠때의 마인드와 태도, 착한성격, 좀 까진성격 등
    꼼꼼하고 섬세하게, 뭐랄까 회사에서 프리젠테이션 발표하듯이 전문성??ㅋ있게 브리핑을 해주시니
    일행들은 다들 초롱초롱한 눈망물과 순진한 눈빛으로 민대표님을 응시합니다 ㅋㅋㅋ
    키크고 늘씬한 아가씨,그리고 가슴이 터질것 같은 아가씨등등
    전 그 중 눈에 확띄는 키크고 늘씬하고 어려보이는 하나라는 언니 초이스했네요
    우리팀장님은 연륜이 있으셔서 그런지 가슴이 유독 큰 아가씨를 선택하시더군요
    동료들도 너나할거없이 누구한테 행여나 뺏길까봐 한걸음 빠르게 초이스하더군요 ㅋㅋㅋ기분좋은 밤이 될거같은 분위기~ 좋았습니다 ~~
    아가씨들이 인사랍시고 옷을 벗기는데 다들 뻘쭘해하고 ㅋㅋ 하긴... 소수로 왔을때는 상관없지만
    단체로 야동찍는것도 아니고 ㅋㅋㅋㅋ 하지만 우리팀장님은 걍 보란듯이 서서 전투받는다고 하더군요 ㅋㅋ그걸보고 다들 빵터졌네요.ㅋㅋㅋㅋ언니들도 팀장님때문에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ㅋㅋ
    제 파트너가 25?살이라는데 이언니 어찌나 잘빠는지.. 혀를 놀리는게 예사롭지 않더군요전투가 짧은게 아쉬워서 그렇지.. 기분은 좋더군요~
    술자리는 무르익어가고 내 파트너 자꾸 보니까 너무 귀엽네요엄청나게 깨물어주고 싶더군요..
    말도 애교스럽게 잘하고 앵기기도 잘하고 분위기도 잘띄우고~
    회사식구들끼리 지금까지 참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단체로 회식하면서 더 돈독해지는 계기가 된거같다며
    시간내서 가끔씩이라도 오자는 팀장님말에 다같이 건배하고 마무리 했네요~
    룸타임이 끝나고 연애하러가서 귀여운 이 아가씨 막 흔들어 줄 생각에 너무 흥분해있었죠
    탈의한 몸을보니 밑에 털까지도 귀엽더군요ㅋㅋㅋㅋ그리고 자세 취하는데 적극적이구 신음소리로 흥분을 이빠이 시킵니다
    갑자기 펌프질 열심히하는데 "오빠 뒤로하는거좋아해?" 라는 말한마디에 그냥 제 가슴을 흥분시키네요
    뒤로 펌프질 하다가 그냥 얼마 안되서 제 힘을 주체못하고 끝내 픽픽하고 분출했네요너무 심하게 극도로 흥분을 했는지ㅜㅜ
    약간 자존심 상했지만 그래도 이 아가씨때문에 간만에 느껴보는 황홀감이었습니다..요즘 마누라에게 느껴보지 못하고 뭔가 다른 그거ㅋㅋ
    애인 삼고 싶더군요..하지만 그럴순 없겠죠ㅜㅜ다음에 올때도 이언니로 무조건 초이스 해야겠습니다..
    저희 회사식구들 다들 성질급하구 못기다리는데 바로바로 진행해주시구.. 굿초이스 도와주신 민대표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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