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도 없고 2018년이 되서도 너무 우울하고 쓸쓸한 마음에
외로운 친구들하고 술한잔 걸치고 달리러갔습니다ㅋㅋ
각자 과하겐 안마시고 기분 좋아진 상태로 수원야구장에 입성했습니다
확실히 피크시간이라 손님도 많고 언니들도 많고 바쁘네요 ㅎㅎ
오랜만에 보는 한실장님과 반갑게 인사하고 20분정도 대기 후 바로 미러룸 입장~
섹시하고 야한 홀복입고 앉아있는 언니들보니 가슴은 두근두근 아랫도리는 불끈불끈!!
그중에 눈에 들어온 승아를 봤어요 ㅋㅋㅋ
햐 굳이 만져보지 않아도 참젖이라고 써져있는 가슴을 가진 그녀였네요
바로 초이스! 한실장이 탁월한 초이스라고 해서 기분도 더 좋아지고 ㅎㅎ
그렇게 각자 파트너 데리고 룸에 들어왔네요
인사받고~ 술한잔씩하고~ 가슴에 손을 살짝 가져다대니 와...이렇게 부드러울수가!!!!
그렇게 찌~인하게 물빨하다가 구장으로 들어감
홀복을 스르륵 벗고 올 나체의 그녀를 보니 눈이 뒤집혀지는ㅋㅋㅋㅋㅋ
대충씻고 그녀의 가슴을 맛보기 시작하니 오매.... 맛있고 부드러운거
유두는 또 어찌 이렇게 이쁜지 보통 큰가슴들은 빅파이인데
우리언니는 적당하게 핑크에 귀여운 꼭지를 가지고 있음
말하는것도 귀여운데다 서비스도 쥑이네요 ㅎㅎ
젖치기 받아봤어? 오늘 내가 특별서비스로 해줄게~ 대신 싸면안돼~?
그렇게 그녀의 특별서비스가 시작되고.... 와 미치는줄 알았네요
노콘인듯한..부드럽고 기분좋은 ㅋㅋㅋㅋㅋ
그렇게 서로 색기 터지는 상태에서 처음부터 뒤로 달립니다
많이 격하게 달려서 정신차리고 언니 상태 살폈는데 완전 가버리고 있었습니다ㅎㅎ
크 자신감 폭발하면서 더 세게 달렸고
힘들어서 언니한테 움직이라하니 허리돌림도 장난없네요ㅜ
연긴지 진짠지 신음소리 터져나오고 참 뿌듯했습니다
결국 마무리는 정상위로 마무리~~~ 간만에 즐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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