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와 마찬가지로...낮걸이 op로 한탐을 즐기고...늦은오후에
친구와 낮술한잔 했지요~ 친구에게 아까 op 얘기 슬슬 해주니 꼴리는듯..
저녁에 물빼러 가자고..ㅋㅋ 시간도 얼추 얼마 안남아서 안양에서 당구한게임치고..
민대표님 찾아갔습니다..
초저녁이라..가게는 한산해 보였고..초이스도 시원하게...보았습니다.
강추 언니 놓치면 아깝다는,,, 아가씨가 있어 초이스!!
예명은 서영이라고 했나??
민대표님 몇번 찾아도 역시 룸에서 잘 노는 언니로 추천...ㅎ 화끈합니다..
연예때도놀지.. 기대반 걱정반..
걱정이 기우였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죽이는떡감에..확실한 마인드 장착까지...
들어가서 나올때까지 제대로 된 서비스에 폭풍감동ㅎㅎ
하루에 물을 2번이나 뺏더니..힘드네요..ㅎ
오늘의 후기는 여기까지 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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