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실장한테 동생 한놈 데리고 간다고 친한척을 하면서 전화 걸었죠
센스 만점인 민실장은 동생놈 앞에서 제 가오를 이빠이 살려주더군요 !
솔직히 쎈척하려고 차도 보내라고 하고 말도 좀 강하게 했는데
계속 웃으면서 맞이해준 민실장님
이제서야 제대로 고맙다고 말하네요~
10시쯤 소주 간단히 먹고 픽업해준 차를 타고 편안하게 입성했습니다
일단 룸에 들어가서 간단하게 브리핑 해준다며 바로 룸으로~~
브리핑할때도 제가 딴지 정말 많이 걸었는데 계속 다 받아쳐주며 역시 영업하는 친구라
말솜씨가 대단하고 생각 했습니다 ~
드디어 초이스 !!
이제 슬슬 바쁜시간이 된다며 보여줬는데 그래도 만족스럽게 봤네요
초이스보다 한눈에 들어오는 가인이를 보고 바로 저는 번호를 불러버렸지요
차가워보이는 인상이 제이상형인지라 !
그리고 동생놈은 취향이 특이해서 좀 많이 통통한 친구를 초이스 해버리더군요 ㅎㅎ
신속하게 미러초이스를 마무리하고 옆에 앉혔습니다.. .. 어색해서 미칠뻔햇지만
가인씨가 친절하게 말 자꾸 걸어줘서 살았습니다 ㅎㅎ
민실장이 갑자기 왜 말수가 적어졌냐고....
바로 인사진행 해준다며 아가씨들이 들어오고 바로 특이한 스티립쇼가 시작되며 란제리로 갈아입고
제꺼를 해주는데 ... ㄷㄷㄷ 이건 뭐 거의 기절 수준 이였습니다
얼굴도 조막만한게 빠는힘이 대단하더군요..
룸에서의 시간은 정말 1분처럼 짧게 지나가고 제일 중요한 마무리시간이 돌아왔죠
뭔가 부산 여자랑 한다는 기대감....
어두운 조명에 노래방 반주에 맞춰 살짝 교태를 부리는 가은이를 보고 제 본성이 주체를 못해
구장으로 올라가 바로 강력하게 해버렸습니다.. 장갑을 꼈는데도 느껴지는 가인이의 물이 미치게 하네요
마지막을 키스로 화끈하게 장식해주고, 뭔가 아쉬움이 너무커서 연장을 해버렸습니다..
총알이 아쉽긴 했지만 그냥 더 얘기를 나누고 싶어서 연장시간동안 얘기만 했네요
정말 솔직히 말해서 업소녀지만 그런생각을 못하게끔 만들어준 가인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좋은 추억과 인연을 만들어준 민실장도 너무 고맙고 조만간 또 총알장전해서 가인이 보러 가겠습니다
얘는 얼굴로만 차가운척하는아가앀ㅋㅋㅋ
짖꿋게 했는데 다 받아주고 고맙고 다음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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