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들이랑 평촌 분수대 뒤쪽에서 막걸리를 마시다가 술마시니 풀싸롱이 너무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친구들한테 가자고 쫄라서 가겠다는 소리를 듣고 항상 가는 민대표에게 전화했습니다.
오늘은 아가씨 엄청 많다고 빨리 오라고 하더라고요 . 한 10명정도 본거 같습니다.
초이스를 하고 아가씨들과 룸에 같이 올라갔습니다.
민대표닌ㅁ에게 선금 계산을 하고 이제 스타트 ㅋㅋ
언제봐도 좋은 신고식 살결들이 야해도 너무 야하네요 ㅋㅋ
신고식이 끝나고 제 파트너에게 립서비스를 받는데 흥분되서 미치겠더라고요 ㅋㅋㅋㅋ
친구와 눈이 마주쳤는데 갑자기 웃음이 나와버렸어요 ㅋㅋ 이것이 지상
낙원인건가?!ㅋㅋ
립서비스가 끝나고 아가씨 꼭지 만지면서 술을 마시다가 시간이 되서 연예모드 바로 돌입했습니다.ㅋㅋ
테이블에선 평범했는데 막상 연예모드 들어가니 아가씨가 너무 적극적이더라고요 자기가 더 할려고 하고
최고였습니다 ㅋㅋㅋㅋ 돈만 많다면 하루에 한번씩 가고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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