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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인증샷★위아래 할꺼없이 천상글래머~ ㅎㅎㅎ

    제휴 업소명
    강남야구장 김하늘

    한 지인들과 급번개로 식사를 하고, 급달림을 했습니다.

     

    짧고 굴게 놀자는 의견으로 굳혀지는데 의견이모아지고

     

    3명 예약후, 초스피디하게 강남으로 드라이빙~ 야구장 앞에 차를 세웁니다.

     

    여기 차 세우기 좀 난감합니다. 골목안이라...좁아서 ㅋㅋ

     

    다행히 주차실장님이 바로 키를 받아 발렛~~~

     

    룸 안내를 받아 시원한 맥주 가볍게 한모금 마시니 민실장님 들어오십니다.

     

    같이 온 지인들에게 간단히 시스템 설명해 주시고, 잠시 대기~

     

    매직 미러실로 갑니다.

     

    가는 도중 다른 룸으로 가기 위해 줄 서있는 언니들 많습니다. 이쁜 언니들 많이 줄 서 있습니다.

     

    오....원래 복도에서 보면 항상 후끈하죠~~

     

    미러실들어가니....음....은근 뻘쭘합니다.

     

    언니들이랑 눈이 마주치니 살짝 민망하네요 근데 자세하게 볼수있어서 좋네요

     

    그리고...음.... 경매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하여간...ㅋㅋ

     

    나중에 언니들한테 물어보니, 젤 앞줄에 앉으면 흰색 옷 입으면 초이스 잘된다고하네요..ㅋㅋ

     

    근데 아까 복도에서 보이던 이쁜 언니들이 없습니다....ㅠㅠ  아~~ 다 낚아채갔나?

     

    지인들이 초이스를 못하길래 3명 정도 간추려 추천을 하고 다시 선택을 하게 하고.....

     

    저도 얼른 진흙탕 속에서 진주를 찾아내어 룸으로 돌아갑니다.

     

    원래 자연 영계을 좋아하나 오늘은 왠지 풍만 육감이 땡겼습니다. 그리고 100% 성형삘~

     

    슴가 빵빵에 얼굴은 성형삘~~ 하지만 성괴만큼 날카로운 성형은 아닙니다...하여간 맘에 들어요

     

    완전 섹스러움이 묻어나는....으흐흐흐~~~

     

    룸에 와서 옆에 앉자마자 바지춤 위로 슥슥슥~~~ 역시~~~초이스 성공~~

     

    룸에 와서 가볍게 인사하고 양주 몇잔하고.. 언니들이 인사한다고

     

    노래방 기기를 켜고 옵니다. 아시죠? ㅎㅎㅎㅎㅎ

     

    각자 자기 쇼파 구역내에서 즐플 합니다.

     

    일단 빤쥬만 입구서 제 앞에서 허리춤에서 유혹?을 하고 얼굴을 파묻고....ㅎㅎㅎ

     

    인사 받으면서 각자 구역을 살펴봅니다. 한명은 눈감고 느끼고 있고 한명은 멍하니 TV 를 응시중..

     

    인사타임 끝나구 다들 준비해온 란제리 입구서 이제 토킹 어바웃 시간~~~

     

    제 파트너는 졸라 섹한데 담배를 안 피네요....둘다 담배 안 핀다고 서로 좋아라~~

     

    오늘따라 다들 술을 안 마시네요.... 올라가서 후회할까봐 일부러 안 마시는 건지....ㅋㅋ

     

    언니들도 얘기하네요... 오빠들 다들 너무 순해 보여.... 그리고 오빠네들 진짜 착하게 논다...

     

    그렇습니다. 우리 중에 누구도 짓굿게 하거나 갑자기 벗기거나 주물탕하거나 그런게 없네요...

     

    간간히 제 파트너가 앉아서 다리 쩍 벌려서 빤쥬 보여주고 할뿐...ㅋㅋㅋ 역시 섹합니다~

     

    하여간 룸에서의 시간은 지나고 마무리전투 시간...

     

    저는 어차피 위에 올라갈거 그냥 언니 만류하고 뽀뽀나~~ㅋ

     

    그리고 계산하고 언니랑 같이 올라갑니다. 

     

    샤워는 같이 해줍니다.

     

    침대에 누워 애모 하는데 저의 바나나를 보고 애기합니다.

     

    "오빠는 이게 요로케 휘어있네? 왠지 나랑 잘 맞을 거 같은데?"

     

    그리고 서로 애무하겠다고 티격태격~~~

     

    오빠는 털 많네~ 난 털이 없어.... 아 근데 여기도 털 없는데 좀 길어...자를까?

     

    그래? 어디 함 보자

     

    하니 언니가 앉아서 쩍 벌려 줍니다.

     

    보고 살짝 터치하고 입으로 맛 봅니다.

     

    "오빠~ 이게 보기만 하는거야? ㅋㅋㅋㅋ"

     

    콘 끼고 여성상위로 내려옵니다.

     

    오~~ 봉지속도 글래머합니다. 꽉 차는 느낌~~~

     

    언니도 매우 좋아라 합니다. 이거 오늘 속궁합 제대로 맞는 파트너 만난 예감이...ㅎㅎ

     

    너무 좋다고 합니다. 배도 전혀 안 아프고 너무 좋다고....간혹 숨 넘어갑니다...

     

    남성상위로 다시 하다가 콘이 있으니 오래오래 합니다.

     

    언니가 먼저 뒤치기를 제안합니다. 전 솔직히 뒤치기 별로....뒤에서 쳐대면 앞으로

     

    튕겨나가서 고추에서 멀어지는 느낌이 그닥 별로....

     

    나중에 얘기해주는데 언니도 원래 뒤치기 별로 안 좋아하는데 대부분 남자들이

     

    뒤치기 좋아해서 하자고 한건데..... 근데 자기 뒤치기 오늘 너무 좋았다고....

     

    결국 싸기는 뒤치기 해서 발싸했습니다.

     

    마무리 잘하고 같이 내려와서 언니랑 빠이빠이 하고

     

    다시 민실장님 만나서 차 올때까지 얘기좀 하다가

     

    대리 아저씨 불러서 컴백홈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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