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캔디샵
아가씨 예명 : 규리
최근 키방 방문에 주춤하던 때에 습관적으로 출근부만 보다
꽤 자주 갔었던 캔디샵에 복귀라 써있던 규리..
작년 12월에 처음 보았던 친구였는데 마음에 들어
몇번 본 뒤에 그만 둔다고 해서 마지막날을 얘기해서
그날 얼굴을 봤던 아이라 다시 안왔으면 했었는데
갑자기 출근부에 이름이 다시 보이니 만감이 교차하네요
마지막날에 했던 얘기도 있고 애증이란 감정이 ㅎㅎ
그 동안 다른 일을하며 지쳐있던게 보이던 규리
약간은 살이 붙은거 같기도하고 기분탓인지.. ㅋ
160/48/B 아담한 키와 약간 통통한 몸매도 잘 어울리고
민간인스런 외모와 쥬얼리를 좋아하는 모습은 여전했네요
규리만의 애교스런 말투도 있고 전 보다는 덜 했지만
한살 더 먹고 보니 성숙해진면도 보였네요
서로 상태가 좀 메롱이여서.. 약간 아쉬웠는데
얘기를 해보니 규리가 완벽한 복귀는 아니었지만
언제 또 나오면 다시 또 보게 될 친구라 아껴주고 싶네요 ㅎㅎ
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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