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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 친구랑 몇일전 안양(평촌)을 다녀왔습니다
일끈나고 잽사게 친구를 만나 배고파서
평촌분수대 쪽에서 대충 끼니를때우고
민대표님 에게 저나를 하고 간다고 하니 좋은시간이라고
빨리 오라고 하네요~
그렇케 일찍가서 그런지 언니들 초이스 바로바로 오는데~
안양치곤 많이 보여줍니다 ~~
초이스를 다본후에 민대표님이 추천을 해주는데
추천한대로 당연히 앉쳤죠 ...
슬피퍼를 갈아 신켜주고 술한잔식 한후에 ㅈㅌ 써비스
술을 안먹고 와서 그런지 저에 ㄸㄸㅇ는 반응이 바로 옵니다
그렇케 언니입속에서 저에 ㄸㄸㅇ는 놀다가
저의 ㄸㄸㅇ를 언니입속에서 빼자마자 찍 싸버렸네요 ㅡㅡ
너무나도 저도 당황스러운 나머지 물티슈로 언니의 입술아래를
딱아 주엇죠 ㅠㅠ 얼마나 민망한지...
그렇케 술한잔식 먹고 시간이 다되어 이제는 연예시간이 되네요..
쇼파에 누워서 애무를 받고 삽입을 하는데
이번에는 ㄸㄸㅇ가 반응이 느려지네요
한바탕 싸서 그런지 땀나도록 열심이 찍~ 하고왔습니다
그렇케 2샷을 해버린나머지 매너상 팁5만원고 나왔습니다
정말 고마운 팟트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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