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저녁!! 오랜만에 마음맞는 친구들과
조를 짜서 소주한잔씩하고 2차로 풀싸롱 달렸습니다.
언제나 친절한 목소리로 전화 받아주는 우리의 민대표님 ㅋㅋ
저희가 11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바쁜시간대인거 같아서 조금 불안했지만 일단 맘 먹었으니까
무조건 달리기로 결정
기다리는 동안 술, 안주 무한으로 주고 마음에 안들면
돈 안내고 나가도 된다라는 말에 ㅎㅎ
일단 룸에서 술 좀 먹으며 기다리다보니 어느덧 초이스 시간이 왔네요
이때가 제일 기분좋아요 바쁜시간대라 언니들이 많이 없지만 시간을 두고 천천히 초이스하면
좋은 애들많다고 여유있게 초이스하라고 하네요
그렇게 힘들게 초이스한 언니가 서영입니다
날씬한 몸매에 나올때는 확실히 나오고 들어갈때는 확실히 들어간
이쁜 언니였습니다 무엇보다 성격이 너무 좋네요
잘놀고 전투할때 입술의 힘이 느껴지는데
제 똘똘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흥분한 제 똘똘이는 침대에서 만족스럽게 분출했습니다
좋은 언니들 추천해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오래기다려줘서 고맙다고 넣어준 써비스 안주까지
신경도 많이 써주고 갈때도 입구까지 마중나와주고
잘해준 덕분에 너무 잘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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