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마쉬멜로K
아가씨 예명 : 솔미
안녕하세요? 여탑에서만 활동하는 메론입니다.
여탑에서는 인부천과 경기권이 같은 게시판에서 활동하다보니
알게모르게 여러 업소들의 이름을 보게되는데요,
막상 인부천은 멀것 같아서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다가
인부천 원가권 이벤트를 계기로 여러군데를 다녀오게되었습니다.
이번 후기는 인부천에 방문한
3번째 업소 마쉬멜로K에 대한 소개이자 후기인데
분당권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의 관점에서
인부천을 갈때 도움이되고자 조금 더 상세히 올립니다.
부천쪽은 분당과 다르게 10시부터 예약하는 곳이 많네요.
그리고 여기도 선예약 제도를 운영합니다.
단, 후기 할인도 만원이라 후기를 쓰면 선예약비를 상쇄할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앞으로 인부천쪽은 가면 꼭 후기를 남겨야겠습니다 ^^
마쉬멜로K는 부천 북부역 근처에 있는 곳이고요,
살짝 벗어난 곳에 있는 업소라 처음 방문할때는 조금 헤맸습니다 ㅎㅎ
그래서인지 출근부에 설명이 꽤 상세하게 나와 있네요.
상가형 업소라 주차가 어려울것 같아서 1시간15분 정도 잡고 출발했었는데..
가던중 눈이 오기 시작하는데 바람에 거의 1간 반이상 걸렸네요 ㅠㅜ
뭐 그래도 매니저만 괜찮다면야~ 2시간 걸려서 가도 아깝진 않습니다 ^^
근처 공영주차장에 겨우 차를 대고, 눈속을 뚫고 겨우 헐레벌덕 들어가는데
실장님은 보이지 않고,
카운터에 어리고 이쁘장한 언니가 사복에 후디를 입고 앉아 있네요~
아.. 정말 언냐를 보는 순간 너무 맘에 들어서
곧 들어올 매니저에 대한 관심마저 멀어지려는 순간!!
핫.. 아까 그 사복에 후디 입은 매니저가 방에 들어오네요!!
아~ 이 아이가 바로 솔미군요!! 속으로 바로 올레를 20번 외쳤습니다!!
먼저 제가 예약한 솔미양은
20살 162cm 42kg B 흡연이라는 프로필을 가지고 있는데요
게시판에 찾아봐도 후기도 별로 없고
99년생 비둘기인지라 그냥 어리고 풋풋하면 되겠다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보았는데,
간만에 정말 어리고 와꾸도 괜찮은 처자가 걸렸네요!
후디를 입고 들어오는 매니저도 처음이지만,
사복을 입고 들어오니 뭔가 분위기가 더 어린 느낌입니다.
얼굴은 단발에 머리를 살짝 묶고 살짝 어두운톤의 피부를 가졌는데
눈이 정말 동그랗고 이쁜 이목구비를 가져서 참~ 이쁘네요.
순간 어린 탕웨이와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정도면 휴가내고서라도 부천 갑니다!
제가 조금늦어서 펑크나면 바로 퇴근할려고 사복으로 갈아입었다고 하네요~
이 아이 근데 뭘 입어도 이쁠 나이입니다.
이야기를 조금 해보니 솔직 털털하고 당당한 아이네요.
말이 많진 않지만 대답도 곧잘하고 딱히 부끄러움도 없습니다.
성격도 빼는거 없이 아주 쿨~ 합니다!
제가 후디를 입어서 몸매를 감상하는데 제약이 있다고 하니
어. 오빠 그러겠네~ 라면서 바로 도와주네요 ^^
요즘 99년생 비둘기들 배려심도 많아서 참 마음에드네요 ㅎㅎ
졸업한지 겨우 1주일되었답니다.
이런 이쁘고 착하고 어린 처자들을 만날때면 정말 행복한 기분이 드네요!
후디가 살아져서 드디어 몸매를 감상하려보니
빨간~ 속옷에 S자 곡선의 핫한몸매를 가지고 있네요.
이쯤에서는 솔직히 걱정이 되기까지 합니다.
이거 좀 더 유명해지면 예약이 아예 안될거 같은데.. ㅠㅜ
이벤트 후기라서 방법이없네요.
그동안 후기가 몇개 안올라온 이유가..
다들 몰래몰래 숨겨놓고 보신것 같습니다 ㅠㅜ
요즘 애들은 조숙해서인지 꽉찬 B에
은근히 탄력있고 야한 느낌의 사슴이를 가지고 있네요.
정말 하루 종일 여기에 머무르고 싶었습니다.
늦어서 시간이 없는것을 핑계로 공수교대하고
살짝 공격을 부탁해봅니다.
업계라 기본적인 것만 확인했는데도 뭔가 정말 느낌 있네요.
보면서 3번 놀랐는데,
앞에 앉아 있던 이쁜 처자가 들어와서 놀랬고
후디를 벗었을때 섹시한 S자 몸매에 놀래고
세번째는 그 느낌에 정말 깜놀했네요.
평화 올림픽의 해에 맞춰 나타난
99 비둘기의 습격에 그만 몸도 마음도 모두 빼앗겨버리고 말았습니다.
앞으로는 정말 레알 99년생이라면
휴가를 내고서라도, 빚을 내고서라도 다 보고 말테닷!
하고 외치게 만든 너무 매력적인 솔미.
이쁜데, 쿨하고, 섹시하고..
경력이 조금 쌓이고나면 갖출 스킬까지 생각하니
인천이고 부천이고, 부산이고.. 비행기타고서라도 보러 가고 싶네요.
인부천에서 총 6명의 매니저들을 보았는데,
제 마음속에 #1으로 자리잡은 솔미양이
잘 정착해서 자주 볼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출근에 조금 뜸한 편이라~
아직 재접을 못하고 있는데.. 제 마음속에 재접 1순위입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매니저들을 볼수 있게 도움주신 히미소사님과
친절하셨던 실장님께 감사드리고요,
솔미때문에라도 인부천쪽에 자주 가게될것 같네요!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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