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퇴근길
아가씨 예명 : 수아
안녕하세요?
여탑 신규 제휴 업소가 있어서 회원분들을 위해서 제가 개척하는 마음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퇴근길에 들려보았습니다.
여기 첫후기인것 같네요. 제목에 링크를 걸려고해도 아직 등록도 안된 따끈따끗한 곳 같습니다.
먼저 위치는 야탑이고, 구) 걸프렌드라고 써 있어서 찾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번호와 사장님은 바뀌어도 옛날 그 위치 그곳 그대로네요.
걸프렌드는 2015년인가 3~4번 가고 그후에 지명도없고,
주차도 까다롭고 그래서 한번더 안갔었는데...
재밌는건 여기 시설 정말 그때 그대로네요 ㅎㅎ
걸프랜드전에 페티쉬와 립카페로도 운영되었던곳인데..
그때도 이 시설 거의 그대로였습니다.
저는 그쪽 분야는 아닌데,
립카페때 딱 한번 친구손에 이끌려서 간적있었는데,
매니저가 너무 이뻐서 깜놀했죠;;
그후에 몇개월후에 친구 졸라서 가보니 이미 페티쉬로 바뀌었었습니다;;
뭐 시스템은 그래도 지금이랑 크게 다르진않네요.
그런 역사가 있는곳이라 교실, 서재 등 다양한 컨셉의 방이 준비되어 있는곳인데요~
2월한달동안 첫방문 6.5만원 할인 이벤트도 있다고해서
겸사겸사 방문해보았습니다.
첫방문에 내상을 입으면 아무래도 한동안은 발길이 떨어지지 않게되는관계로
사장님의 조심스러운 추천을 받아 수아 매니저를 보게되었습니다.
수아 매니저는 아래와 같은
21살 168cm 48kg A컵 비흡연이라는 스펙을 가지고 있는데요

티안에서 들어가서 거진 20여분 기다린끝에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일단, 첫인상 좋습니다!
웃을때 눈이 같이 웃는게 방이 환해지네요.
보자마자 여유있게 제 팔을 살짝 잡는게..;;;
무엇인가 노련함이 느껴집니다.
방안에 테이블 의자는 없고, 소파랑 달랑있어서
바로 손길에 이끌려서 소파에 누워서 바라보니
몸매도 좋네요. 스탠다드에서 슬림 사이의 몸매인데
굴곡이도, 엉덩이도 약간 힙업되어 보입니다.
누워서 이야기를 해보는데~
티마인드 좋네요! 이정도면 티마인드로 내상은 없을거 같습니다.
적당히 밀땅도할줄알면서 여유가 있는게
경력이 좀 있는것 같아 물어보니 바뀌기전부터 일하던 매니저네요.
21살보다는 살짝 더 있어보이는 인상이긴한데,
업력이 조금 쌓이다보니 그런 분위기가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자세히 보니 피부도 보들보들하고,
사슴이도 확인해보니~ 탄력도 좋으면서 약간 피유같은 느낌도 있네요.
키도 크고, 날씬한데도 만질곳도 꽤 있고
특히 허리와 엉덩이로 내려가는 라인이 정말 이쁘네요!
모델급 각선미라고 괜히 쓴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플레이마인드는 역시 경력이 조금 있는 매니저답게
충실하면서도 오버되는 부분들을 부드럽게 잘 정리해주네요.
그렇다고 매너있게 부탁하면 아주 외면하는 매몰찬 성격도 아니고요
본인이 힘들지 않는 선에서, 함께 느껴면서 물흐듯한 플레이스탈일 보여주는데
압권은 키스 타이밍 입니다.
플레이 중간 중간에도 장키, 단키 골고루 챙겨주는게
너무 부드럽고 달콤하네요.
그렇습니다. 연애는 역시 타이밍이죠.
수위가 높다고 즐달이지도 않듯이
키스도 많이한다고 꼭 즐달은 아닌데
수아는 정말 연애하는 감정으로,
그때 그때 적절한 타이밍에 가슴에 숨결을 불어넣어줄줄 아네요.
제가 즐달이냐 아니냐를 평가하는
기준은 의외로 간단한데,
그건 바로 한시간이 얼마나 빨리 지나갔느냐 입니다.
아무리 이쁜 매니저도 지루하거나 한시간이 길게 느껴져지면
저와 잘 안맞는것이고,
눈에 띄는 와꾸녀는 아니더라도 한시간이 15분처럼 빨리 지나가면
다음에 또 보고 싶고 그러기 마련인데..
수아는 한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 나머지
조금 시간을 남기고 나가서 다음시간에 매니저가 힘들지 않게
챙겨주고 싶은 제 마음조차 잊어버렸네요.
나갈때도 따뜻한 말한마디와, 장난스러운 눈빛,
그리고 오빠 또와~!라는 멘트를 잊지 않는 수아를 떠나보내면서
마치 연애할때 퇴근시간이 기다려지는것처럼
주말임에도 퇴근길에 또 기다려지게 되었습니다.
첫달림이 기분 좋을수 있게
제 취향과 스타일을 꼼꼼하게 물어보시면서 챙겨주신 사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 마음을 전하고 싶고요~
마지막으로 업소 첫후기인만큼 가게가 더욱 발전할수 있는 팁을 드리자면,
- 방안에 음악이 따로 있으면 룸밖의 소음이 차단돼서 좋을것 같고요
- 소파가 좀까칠하고 때도타기 쉬운 재질이라, 그 위에 천을 씌워주시면 위생상 더 좋을것 같습니다. 소파에 닿은 제 팔부분이 빨갛게 부었더라고요^^;;;
- 매니저가 감기 걸리지 않게 방은 조금 더 따뜻하게 난방을 유지해주시면 마음도 훈훈하게 더 따뜻해질 것 같습니다
여탑 제휴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분당권에 새바람을 일으키는 업소로 성장하길 기대하겠습니다.
Only 여탑
추신: 방장님 업소 리스트에 추가해주시면, 링크 수정해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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