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뽀뽀뽀의 새내기 언니 주아씨 후기입니다.
얼굴은 누가 봐도 이쁘고 상큼한 와꾸 입니다. 빨간 입술이 매력을 더하네요...
얼굴도 작고 어린느낌도 있고.. 엷은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몸매.. 스탠다드형 몸매와 슬림사이... 적당한 가슴 사이즈...
건강미가 약간 느껴지네요... 슬림형에 더 가깝습니다...
성격은 적당히 발랄한 언니 작년까지만해도 스므살 올해 갓스물한살...
거리에서 볼수 있는 유흥에 전혀 안 맞는 상큼 발랄 여대생 ..실제 여대생이구요...
이정도면 뭐..즐달할수 있는 언니로 흠잡을수 없죠..
플레이에 들어가니... 그런 순수해 보이는 언니가 농염하게 변하네요..
애인같은 느낌으로 옆에 딱 앉고 붙어 조잘조잘 대화를 하고..
옆에 또 딱 붙어 누워 스담 스담하니... 이 언니 약간 민감한 몸을 가진 느낌
약간의 터치와 스킨쉽에도 야릇한 사운드가 살포시 나오는데
아주 매혹적인 느낌입니다... 수위보다 그냥 플레이가 섹쉬한 느낌...
키스타임에서도...풋풋한 키스를 구사하네요...
언니가 너무 착해서.. 일을 잘해낼까 걱정도 되고... 몸은 건강해 보이지만
마음이 여린 느낌도 있어서... 자꾸 몸을 스담 스담 등을 톡닥 톡닥 도닥여 지네요...
풋풋하지만 섹쉬하고 몰입도 높은 시간을 보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주아씨 추천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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