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후기입니다. 비발디 정상무님 찾아갔습니다. 오랜만에 가는거라 어떨지 걱정
좀 했는데 딜 좀 탄거 빼면 초이스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제팟은 정연이였는데 가슴도
이쁘고 얼굴도 좋은 아가씨가 놀 줄도 알아서 재밌더군요. 먼저 오픈하고 제 위에 올라타
전신 동원한 애교로 사람 녹여놓은 뒤에 슴가주로 취하게 합니다. 주는 대로 받아먹다 보니까
제 손은 깊은 곳까지 왔다갔다..질척하게 놀다가 립서비스로 한발 빼고 연애하러 올라갔습니다.
애프터에서는 룸만큼 좋은 마인드를 보여주는 아가씨였습니다. 대충 씻고 누워있으니까 언니가
먼저 올라타서 위에서 아래로 애무 들어갑니다. 귓가에 달라붙어서 핥아주며 대딸해줄때가 기억에
남네요. 쌀 것 같은 기분 참고 가볍게 만져준 뒤에 언니 안으로 들어갑니다. 잘 느끼는 언니라
반응이 바로 나오네요. 쪼이는 건 말할 필요가 없네요. 애인처럼 찰싹 달라붙어도 했다가,
짐승처럼 뒤치기로도 했다가, 마무리는 언니가 올라타서 상위로 해줬습니다. 자기 가슴 주무르면서
내려다보는게 왜 이렇게 야한지. 기분좋게 잘 싸고 나왔습니다. 좋은 아가씨로 2017 끝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면서 이만 줄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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