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동네형이랑 갔었는데 민대표님이 너무 잘해줘서 다시 재방문하게 됐지요
다시봐도 진짜 잘생긴 우리 민대표님~ ㅎㅎ
이것저것 마트에서 장봐서 집에 봉사하고 , 동네형 호출해서 밖에서 식사후 술한잔하고
갔더니 11시조금 안된시간이라 룸에서 10분정도 기다리다가 초이스 봤습니다.
저는 민대표님이 말하는 책임지고 추천할수있다는 언니를 믿고,수아언니로 초이스
눈매가 살짝 쳐져서 웃는게 더 돋보이는 살짝 글래머틱한 언니 였습니다
첫인사받고 나서 슬립 갈아입고 팟 옆에 앉히는데 슬립밑에 살짝
도끼자국이 있더군요 이게 뭐야하고 능글맞게 물어봤더니 자기가
너무 배고프다고 대답하는데...ㅋㅋ
완전 빵 터져서 룸 시작부터 박장대소하고
시작했습니다 룸에서 신나게 슬립내리고 가슴 빨고 노래부르면서 주물탕
하는데 계속 눈이 도끼자국에 집중되더군요~
2차가서 다 벗겨놓으니 정말 일품이더군요 애무받고 하는데 꽉 차긴했는데
그 바로 직전에 걸리는 느낌이 안와서 팬티입어보라고 한뒤 허벅지 모으고
도끼자국 난대다 비볐더니 바로 느낌 팍!! 그대로 샷 했습니다~
확실한 추천 고맙구요 민대표님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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