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망년회를 하고 남은 인원들끼리 즐달하러 하드코어 달려갔습니다.
선릉쪽에 있는 시그널이라는 곳인데요..
4명이다보니 금요일은 좀 딜레이가 심하더라구요.
그래도 놀생각에 망부석처럼 기다렸습니다. 의지의 한국인이니까요
한 40분정도 기다린거 같은데 일행 중 한명이 그냥 가자고 하던 그 순간!!
시그널의 저희 담당상무님이 초이스 하자고 하대요 ㅋㅋㅋ
일행은 바로 웃으며 앉고 언니들이 들어오는데~!!!
와우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언니들 와꾸가 기가맥히네요
몸매도 빵빵하니ㅋㅋ
전 일단 육덕초이스!! 만질만한 재미가 있는 게 좋거든요
다들 자리에 착석시키고 뭐 인사한다고 하지만 넘어가고
바로 배껴버리고 놀기 시작했습니다. 만지작만지작 재미나는데
역시 이맛에 육덕을 앉히지 않겠습니다.
가슴도 빵빵하니 좋고 방댕이도 아주 그냥 튼실허니~ 그렇다고 막 배나온
그런 스타일은 아니였구요 ㅋㅋㅋㅋㅋ
적당한 스타일의 글래머였습니다.
나이물어보니깐 22살이라고...어쩐지 탱탱함이 최고더라구요~
같이 간 일행들도 어느 정도 분위기가 올라오고~
양주하나 더 시키고 부어라 마셔라 물고 빨고 ㅋㅋㅋ
그러다보니 담당상무님이 들어오시더라구요. 연장하시겠냐 하는데~
다들 눈빛을 보니 ㅋㅋㅋ 바로 오케이~~!! 연장 고고
진짜 화장실 가는 시간도 아까워서 꾹 참고 한번씩 갔네요
가슴에 끼고 흔들고 싶은 마음도 꾹참고...(같이간 일행들땜시)
꼭지부분 엄청 빠는데 신음소리가 우왕 굿
진짜 그전까지도 발딱 서있었는데 거기에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어
대기권 뚫을정도까지 서버렸습니다.
암튼 뭐 그렇게 놀다가 술이 좀 취해서 더는 못 놀겠더라구요.
얼마후 들어온 상무한테 여기까지만 한다고 마무리 고고하자하니
바로 진행~
분명 술에취해서 힘들줄 알았는데..참고로 전 조루가 아닌데..이상허게
1분만에 발사해버렸네요..아 원래 안이런데...ㅠㅠ
다들 그렇게 현자가 되어 널부러져있을 즘 라면대령~~
그거 먹으니 좀 살겠더라구요.ㅋㅋㅋ
올 해 망년회 참 좋았습니다. 잘 놀았어요 빠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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