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자적어보겠습니다. 며칠전 저녁.. 아는 지인들과 술한잔 하기로 하고서..
안양야구장으로 전화하고 출발하려고 하니.. 찾은 상무 민대표님!!
명학에서 1차 간단하게 요기하고 나서.. 야구장으로 차몰고 가니 민대표님이
반갑게 맞아줍니다... 들어가기 전에. 곱창집에서 잠깐 요기하다가.. 합류한 분이 있어서..
모두 함께 룸으로 고고~~~ 바로 애기들 초이스하는 시간..~~~
민대표님이 바쁜와중에도 언니들 13명정도 눈팅 하다가..~~~ 마음에 드는 아가들
초이스합니다..
3명이 홀딱벗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뒹굴다가.. 술도 먹고.. 장난 치면서 놀다가..
은근슬쩍 먼저 옆방으로 들어갔습니다. 함께 본격적인연애타임을 즐겨봅니다
언니의 쪼임죽입니다다... 술먹어서 그런지 지루끼가 있네..
언니 쪼임 느끼고.. 발사합니다..
끝나고나서 아직도 비몽사몽합니다... 늦은 시간에
라면 한끼 하고서.. 숙취음료도 마시고..
일행들 모두 재미나게 놀고왔구요.. 만족합니다..
다음에 또 놀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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