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에서 친구랑 셋이서 달렸습니다
민대표님에게 전화를 하고 안양야구장 고고씽
사람들 바글바글..먼 사람들이 그래 많은지 연말은 연말인가 봅니다.
대표님 입구에서 마중나와 잇네여 웃으면서 인사 90도 하면서
룸으로 안내...일단 서비스 시스템부터 쭉~~~듣고
잠시 기달리니 초이스 시간이 옵니다
각자 마음에 드는 언니로 초이스 하고 부탁 한번 합니다
시원하게 전투 받고 친구들과 번갈아 가면서 노래 부르고 놉니다
웨이터 중간중간 들어와서 팁 2만원씩 날려주고 부비부비 하면서 잼있게 놀았습니다
대략 1시간이 지나고 기다리던 연예타임이 돌아왔네요
허벅지부터 피아노를 타면서 흥분을 느끼다가 제 똘똘 신호가 옵니다
그러자 언니 입속으로 쏙~~후루룩 잘 빨아 주는 우리 언니 입속에서 헤엄을 치면서
정신이 없자 자세를 잡고 펌프질 시작 합니다
언니의 까만 피부가 더 매력인지라 뽕긋한 가슴을 보니 더 흥분도 되고
쫄깃한 피부을 쓰다듬으면서 펌프질 하니 일품이였습니다!
흥분의 최고조의 올라 CD를 뽑고 언니 배에 올쟁이 찍~~~ ㅋ
언니 얼굴은 그닥 이쁘진 않지만 서비스 마인드는 최고인 언니였습니다
시원하게 발사하고 친구들과 만나서 집으로 귀가하였죠
제스탈을 딱 추천해준 민대표님 아주 좋았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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