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26일 화요일 .크리스마스다음날이죠. 독고로 풀싸를 달리기위해 한실장님께 전화를 걸어봅니다.
일찍 후딱 놀고 집에 갈생각에 8시쯤 가려고 했습니다.
밖에 남자한분이 누구 찾아오셧어요? 물어보길래 한실장님이요~ 했더니 일단 룸으로모실게요 하시더군요
룸으로가서 좀있으니 한실장님 들어오십니다.
한 5분뒤에 바로 초이스하러 미러로 내려간다고하네요 잠시 이야기좀하다 매직미러초이스를 하러가봅니다.
미러초이스하는곳에 손님들이 진짜많더라구요..
어제(25일) 오늘(26일) 사람이 장난 아니게 많다고 실장님이 그러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언니들은 5명정도 잇엇는데 속속다 번호가 불려가고~
이벤트시간이 한정되잇어 저는 그냥 실장님 추천을받기로합니다.
실장님이 저기앉은 언니어떠냐고물어봅니다. 김지민을많이닮앗네요 좋다고 콜합니다.
바로 언니와 팔짱을 끼고 룸으로 들어갑니다.
언니 이름을 물어보니 소원언니라고하네요 잠시 이야기좀나누다가 인사를한다며 홀복으로갈아입고
노래를 틀더니 제 바지를 내리고 비제이를해줍니다.
느낌진짜좋앗어요. 인사가끝나고 웨이터가들어와서 안주를주고가고 팁한번줍니다.
전 그전에 술을좀 먹어서 술먹기가싫어 술은먹지않앗네요 그럼에도 편하게 안먹어도된다며 친근히게대해준 소원언니.
서로 터치도 좀하고 좋아하는 노래도 부르며 놀앗네요 언니가 이하이의 한숨을 좋아한다는.. 잘부르네요 ㅎㅎ
제가 소원언니에게 연예인 누구 닮앗는데기억이안난다고하니.. 언니가 김지민이지?! 말하네요 맞습니다.
김지민싱크 80~90퍼입니다. 김지민 좋아하는데 ^^ .
재밌게 1시간 20분정도를놀고 이제 구장으로갈시간입니다. 나가는길에 한실장님 한번뵙고 간단히인사를마친후
구장으로 이동합니다. 들어가기전에 칫솔을주는 직원에게도팁을한번줍니다. 언니먼저 씻고나온다고하네요
샤워서비스는따로없엇고 저도빨리씻고나왓습니다. 날씨가추워서 이불안에쏙들어가잇는 소원언니..
바로 따라들어가니 키스부터 들어옵니다. 그후 가슴을빨아주고 비제이를시작합니다. 잘해줍니다.
다음 육구자세로 서로 빨아주고~ 먼저 언니올라와여상부터시작합니다. 그렇게좁보는아니나 느낌은좋습니다.
후배위로전환해 세게 하다가 왠지 잘안풀려서 언니가 마지막에 다시올라와 집중해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대화도잘하고 친근하고 몸매도 좋은 김지민닮은 소원언니! 추천입니다^^ 재밌었던 풀싸첫 달림이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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