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들어 99년생들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시기상 아직 고등학교를 졸업하지도 않은 아이들이지요,
99년생을 예약해 봅니다. 걱정 반 기대 반으로(말은 그렇고 사실은 기대 100%)
준비하고 들어가면서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니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니트 원피스를 입었는데 터질듯한 통통한 몸매로 엉덩이의 풍만함이 두드러지게 보이네요. 게다가 앞쪽에 위에서 아래까지 전체 지퍼로 된 디자인...
계란형으로 동그란 얼굴에 원래 흰 피부인지 화장을 해서 더 그렇게 보이는 건지 뽀안 얼굴에 입술을 빨갛게 바른 것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화려하게 예쁘지는 않은 이웃집 아이같은 얼굴로 99년생 나이에 비해서는 화장도 하고 세련되게 꾸미려는 것 같습니다.
특이하게 졸업식이 빨라서 이미 졸업은 하고 대학 입학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얘기하다가 침대 가서 키스를 시작합니다. 키스에 대한 반응이 좀 있어 보여서 기대감이 살짝 듭니다. 허리는 두께가 있는 약통에서 통 사이의 몸매지만 안았을 때 품에 꽉 차는 볼륨감이 참 좋습니다. 약통이라 했지만 살이 물렁물렁한 것이 아니라 안에서 터져나올 것만 같은 탄력이 좋은 탱탱한 몸입니다.
서로 입술을 흡입하고 설왕설래, 키스는 호응도 괜찮고 잘 해줍니다.
터치에 대한 반응이 약간 있는 정도라서 그런가보다 했었는데 시간이 다 되어갈 때쯤 어느 순간엔가 반응이 터져나옵니다. 지금까지는 참고 있었는 듯... 덕분에 마지막 몇 분은 므흣한 분위기로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주네요.
성격이 활발해서 대화도 즐겁고 탄력있는 몸매로 손도 즐겁게 해주는 매니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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