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일찍 간거지요
아무도 없을 줄 알았어오 손님도 아가씨도...
너무 많았어요 손님은 아가씨도 의외로 많았지만 손님보단 부족했던 거지요
콧수염이 근사한 조상무님은 미리 실드를 쳤어요 8시는 되야지 아가씨들이 올꺼다 맥주나 마시고 계시라
하지만 7시30분이 갓 지나 두명이 먼저 들어오고 이중 한분 초이스
(우린 두명)
곧이어 들어온 한 아가씨 더 생각 할 것도 없이 앉혔지요
오옷! 원걸 소희를 닮았나 했더니 맥주 두잔 마신 후에는 김사랑으로 변한 우리 OO씨
(곧 다시 찾아갈꺼라 이름은 밝히고 싶지 않아요... 간직하고 싶어요.. 미안해요 행님들...)
몇년 만에 간 룸에서 너무 예쁜 아가씨가 팬티만 입고 무릎에 올라타 있는데 어찌나 콩닥거리던지
말도 제대로 못하고 눈도 제대로 못쳐다봤네요
그래도 김사랑 닮은 아가씨는 조곤조곤 말도 잘하구 또 손길도 너무 으흥~
마무리하면서도 계속 자신감 소환해주는 멘트!
또 갈께요 담에 가면 쫄지 않고 잘해줄께요 오늘 고마웠어요 ^^
힘든 환경(마지막날, 이른 시간)에 끝까지 성의껏 저희를 지원해준 조실장님 잊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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